정말 빼째라는 식의 현대 홈쇼핑.사람들이 다 알았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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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빼째라는 식의 현대 홈쇼핑.사람들이 다 알았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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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봉신
  • 조회수 : 1,773회
  • 작성일 : 12-02-09 21: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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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늦은 시간에 하는 유명 디자이너 란제리 주문을 했습니다,
교환.배송 .환불 다시 확인하기위해 상담원 연결로 들어가서..
결제 다 하고물건 배송받았습니다,꼭 입고싶은 디자인이여서 정말 많이 기다렸습니다
싸이즈가 안 맞아서 콜센터 다시전화했습니다.
친절하게  상의만도 교환가능하고 상품 포장해서 교환할 사이즈 메모 넣어서 보내주시라고..
택배 받기가 힘든 상황이라 다른 분께 부탁해서 다른 주소지로 교환.배송받기로하고 주소지 확인하고 제자 다시전화드리기로 했습니다.이번엔 남자 상담원이 받아서 친절하게 주소 확인 .접수 하고  끊었습니다.통화중 제가 혹시나해서 상의싸이즈만 교환하기로 했다고 다시 확인까지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다른 여자상담원이 전화와서는 상이만 교환불가능 하다고합니다,제가 3번씩이나 요금 내면서 통화할때 결제 할때는 다된다고 친절하게 말하더니,안된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그것만 기다하고 기다리는 소비자 입장은 아예없더군요,나는 교환문제때문에 처음부터 상담원 연결로 주문했고3번씩 전화하면서 벌써시간이 꽤지났는데 이제와서 어쩌라는 거냐고 난 꼭 그 속옷 받아야겠다고 하니 확인다시하고 전화주겠다고 자기 말만하고 먼저 전화끊더군요,이런 상담원 처음 봤습니다,,그리고 또 며칠지나서 또 전화왔습니다.똑같은말만.. 사람이 상하싸이즈가 다 똑같을 수는 없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매장가서 구매할때도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아님 사전에 안내 문구라도 넣던가,주문 상담할때 똑바로 얘기하던가.사람  일 여러번 하게만들고서는 환불하라고 ,그러다 엘리베이터안에서 전화끊겼습니다.문자가 더 가관이에요 .상품 회수할 주소확인하고 전화주래요,,너무 황당하고 어의가 없어서,,아주 간단한 장사 수단이던데요..저는 기다린시간 ,너무 상식이하 상담원 태도,상담원 때문에 더화나요.현대홈쇼핑 사이트 가서 글올리려니 회원 가입해야만 되서 , 그런 사이트에 식구되는거 자체가 너무 불쾌해서 안합니다.그리거 그사이트 여기 신고 사이트 보니까 다 현대홈쇼핑 상담원에 대한불만접수가 많네요,,정말 교육다시 해얄거 같습니다..그리고 연락없습니다,제가 제 돈 들여가면 거기 전화해야나요?,,이젠 속옷 입고 싶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그냥 환불 받고 끝내고 싶지도 않아요..억울해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속옷이 사이즈가 맞지 않으시어 상의만도 교환이 가능한지 여쭤보시고 가능하다는 상담직원 말에 교환을 하려하셨는데 다시 전화가 와 상의만은 교환이 안된다하니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상품은 부분 교환이 불가능한 상품이나 상담원의 안내 오류로 인하여 이해상에 혼선을 드려 이에 대해 사과 후 반품 진행할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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