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판단대로 물품을 가져가서는 금지 품목으로 패널티를 물었다고 돈을 달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본인판단대로 물품을 가져가서는 금지 품목으로 패널티를 물었다고 돈을 달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가자냉동산업
  • 조회수 : 681회
  • 작성일 : 26-03-24 16:00:51

본문

말그대로 가로세로 2미터인지 본인들기준에 넘는 택배를 접수하면 기사가 패널티를 먹는식의 운영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저희는 냉동, 에어컨 설치자재를 파는 자재상으로 하루에도 한두건씩 AS접수 또는 판매등으로 택배를 접수합니다.
오셔서 판단후 안된다고하면 대신화물등을 이용해서 보내기도 하구요
그런데 오셔서는 그냥 가져가셨고 접수해서 패널티가 부가되었다며 한건 가져가면 건당 천원씩 버는데 그걸 본인이 내는건 아니지 않냐며
일전에도 저희 손님이 착불로 물품을 보내달라고 하여 보내드렸으니 택배비를 지불하지 않았다며 저희보고 달라고 하셔서 그건 그분께 받아야지 저희가 드릴건 아닌거 같다며 거절한적이 있었는데 그일을 거론하며 다른곳은 그런일이 있으면 다 주는데 여기만 안주고 자기가 손해를 보니 오늘 물품만 접수해주고 앞으로는 더이상 거래를 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하루이틀거래해온게 아니고 오래도록 로젠택배로 택배를 보냈었는데 갑자기 저희측 과실도 아닌일로 본인이 손해를 본다며 거래하지 않겠다는게 너무 황당하여 수원권선지점장과도 통화를 하였으나 그건 기사의 권한이라며 그렇게 이야기했다면 거래가 힘들다고만합니다...
본사측에까지 전화를 해서 이의제기를 했습니다만, 본사에 이야기는 하겠지만 거래를 하고 말고는 전적으로 지점의 권한으로 본사라할지라도 어떻게 해줄수 없다며 패널티정도는 부여하겠다고만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어처구니가 없지만 도움 받을곳이 없네요.
감정도 상할뿐더러 업무를 처리하는게 지장이 생겨 소비자 고발센터의 문까지 두드려봅니다. 보시고 연락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11 생활용품 강줄기 2011-12-17
5710 기타 조순영 2011-12-17
5709 기타 정창희 2011-12-17
5708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7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6 기타 최민정 2011-12-17
5705 기타 주은영 2011-12-17
5704 통신 정영애 2011-12-17
5703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17
5702 통신 김소형 2011-12-17
5701 기타 이호규 2011-12-17
5700 기타 최지수 2011-12-17
5699 통신 마민우 2011-12-17
5698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7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6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5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4 통신 박수진 2011-12-17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5646 식음료 노덕희 2011-12-16
5643 생활가전 차성환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