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지연. 직원의 후속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FC ] 배달지연. 직원의 후속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인
  • 조회수 : 798회
  • 작성일 : 26-02-06 21:26:08

본문

예상 시간 40분을 안내받고 내당저에 주문하였고.
이후 직원이 전화로 배차가 늦어져
30분 지연된다하여 믿고 기다렸습니다.
안내받은 시간이 지나서도 패스트푸드가 도착하지
않아 주문 2시간에 달하여 매장에 전화하였더니.
그럼 취소하라는 말로 돌아왔습니다.
배민이 아니라 전용앱은 배차가 늦다는 직원의
답변이었습니다. 금요일 저녁. 배달기사가
없다는 책임없는 대답은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
2시간 기다린 고객에게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할수 있는 고객응대. 절대 아니였습니다.
배달기사님과 소통하여 시간안내하는줄
알고있습니다. 업무의 기본이지요.
넉잡아 안내하는 예상시간을 2번 안내받았습니다.
본사 사이트에 고객의 소리를 듣고, 개선하는 메뉴얼이 없어 소비자원에  신고합니다.
본사에 전달부탁드립니다.
통화 녹음 자료 전달 드릴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12 생활가전 양지혜 2011-12-17
5711 생활용품 강줄기 2011-12-17
5710 기타 조순영 2011-12-17
5709 기타 정창희 2011-12-17
5708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7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6 기타 최민정 2011-12-17
5705 기타 주은영 2011-12-17
5704 통신 정영애 2011-12-17
5703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17
5702 통신 김소형 2011-12-17
5701 기타 이호규 2011-12-17
5700 기타 최지수 2011-12-17
5699 통신 마민우 2011-12-17
5698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7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6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5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4 통신 박수진 2011-12-17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5646 식음료 노덕희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