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홍대반가점의 이중 가격 책정 및 부당 금액 청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BQ ] BBQ 홍대반가점의 이중 가격 책정 및 부당 금액 청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민선
  • 조회수 : 652회
  • 작성일 : 26-02-04 01:32:05

본문

1. 사건 개요
• 방문 일시: 2026년 1월 31일
• 해당 지점: BBQ 홍대반가점
• 주문 메뉴: 황올반/BBQ양념반 치킨 1마리, 오징어튀김(3개)
• 주문 방식: 매장 전화 후 포장 주문 (결제는 온누리상품권 후불 결제)

2. 구체적인 피해 내용
본인은 해당 매장에 전화로 포장 주문을 하고 직접 방문하여 음식을 수령했습니다. 결제 당시 금액이 이상하여 이후 BBQ 공식 홈페이지에서 동일 지점, 동일 메뉴, 포장 주문 옵션으로 가격을 확인한 결과, 실제 결제 금액과 큰 차이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치킨: 공식 홈페이지가 24,000원 ↔ 실제 결제액 28,000원 (4,000원 과다 청구)
• 오징어튀김: 공식 홈페이지가 5,000원 ↔ 실제 결제액 8,500원 (3,500원 과다 청구)
• 총 차액: 7,500원 (공식가 29,000원 / 실제 결제 36,500원)

3. 업체 측의 부적절한 대응
• 매장 측: 가격이 다른 이유를 묻자 "매장마다 가격이 달라 결제가 올바르게 되었다"며 구체적인 설명 없이 회피했습니다.
• 본사 고객센터: 문제를 제기하자 "해당 매장은 포장 시 가격이 더 부과된다"는 납득하기 어려운 논리를 펼치며, 본인들이 임의로 설정한 포장시 2천원 추가된다는 기준가(치킨 26,000원, 오징어튀김 7500원)를 근거로 차액 중 일부인 3,000원만 환불해줄 수 밖에 없다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4. 고발 요청 사항
• 이중 가격 운영 규명: 소비자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한 지점별 가격보다 매장에서 임의로 높은 가격을 받는 것은 명백한 소비자 기만행위입니다. "상권이 비싸서"??
• 부당 이득 반환: 홈페이지 공시 가격과 실제 결제 금액의 전체 차액(7,500원)에 대한 전액 환불을 요구합니다. 현재 3000원만 환불받음.
• 시정 조치: 주문 경로(전화 vs 앱)에 따라 사전 고지 없이 가격을 다르게 책정하여 소비자에게 혼란과 피해를 주는 불공정 거래 행위를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메뉴판과 다른 음식가격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허위 또는 과장광고의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로 간주하며 이를 공정거래위원회(www.ftc.go.kr)으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4396 통신 김유석 2011-12-09
4395 생활용품 전세라 2011-12-09
4394 기타 김성우 2011-12-09
4393 유통 유혜미 2011-12-09
4392 생활용품 bigbang5840 2011-12-09
4391 digital 박진우 2011-12-09
4390 기타 강덕영 2011-12-09
4389 유통 최정연 2011-12-08
4388 기타 김미차 2011-12-08
4387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8
4383 유통 유해영 2011-12-08
4370 생활가전

처리

쿠쿠
윤은경 2011-12-08
4369 기타 이말효 2011-12-08
4368 기타 백송정 2011-12-08
4365 식음료 김수민 2011-12-08
4364 기타 김성곤 2011-12-08
4361 식음료 강유경 2011-12-08
4360 기타 엄현식 2011-12-08
4359 생활용품 김민석 2011-12-08
4358 자동차 윤현희 2011-12-08
4357 건설 오성일 2011-12-08
4356 기타 장현철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