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강한 압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원 ] 채권 강한 압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윤옥
  • 조회수 : 625회
  • 작성일 : 26-01-27 11:35:20

본문

채권팀에 강한 갑질로 수치심과 자살충동을 느껴 처음으로 고발을 해봅니다 누구나 힘든시기가 있다봅니다 채권팀에 전후 사정을 설명을 해보았지만 이를 무시 당한채 렌탈로를 조금씩 변제해가면서도 난 죄인취급 받아가며 자꾸 작아져만 갔습니다 결국에는 난 정신병자가 되어 돌아오는것은 빛독촉과 우편물이였습니다 그 어떤 요구도 들어주지않고 채권팀 방식대로 롤렛 돌아가듯 난 끼워 마추여만 했습니다..조금이나마 어려운 채무자의 조건따윈 필요없었죠 난 욕설도 퍼부었고 별짓을 다해보았지만 손해보는것도 또한 저라는걸 알았습니다..비싼 사채를 쓴것도 또한 상환할부를 하는것도 아닌데 채권팀이 채무자에게 행하는 태도!! 조치!! 방법이 없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채권추심에 불법 또는 부당함이 있다 판단되실 경우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 문의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79 기타 정윤희 2011-12-08
4178 digital 아수스를믿었는데 2011-12-08
4175 식음료 김두리 2011-12-08
4174 통신 차영완 2011-12-08
4173 기타 박소현 2011-12-08
4172 기타 박소현 2011-12-08
4170 통신 강정훈 2011-12-08
4169 유통 유양은 2011-12-08
4168 통신 박진철 2011-12-08
4167 기타 이병성 2011-12-08
4165 기타 김예주 2011-12-07
4163 기타 이수정 2011-12-07
4162 통신 윤정임 2011-12-07
4161 digital 배현숙 2011-12-07
4154 digital 박철 2011-12-07
4150 통신 이성여 2011-12-07
4149 기타 구상철 2011-12-07
4148 digital 전미경 2011-12-07
4144 자동차 김도현 2011-12-07
4139 자동차 최범진 2011-12-07
4138 기타 이택은 2011-12-07
4136 digital 김성화 2011-12-07
4132 기타 김은희 2011-12-07
4131 유통 오진우 2011-12-07
4128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7 식음료 Renee 2011-12-07
412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5 유통 김국정 2011-12-07
4124 생활가전 김경희 2011-12-07
4123 생활가전 하늬맘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