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왜 소비자 과실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지펠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왜 소비자 과실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원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8-28 14:08:23

본문

혼수로 관련 냉장고 구입한지 1년6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유리로 된 물병을 홈바로 꺼내다 냉장실 강화유리 부분에 살짝 부딪히는 순간 강화유리가 깨져 버렸습니다.
물병은 멀쩡했습니다.
삼성 A/S에 전화 했으며 대화 내용 다음과 같습니다.
1. 처음에 A/S에 문의 결과 소비자 과실로 인한 강화유리 파손은 유상 수리라고 함.
2. 화가 났지만 망치로 떄려도 안깨지단다는 강화유리가 물병에 부딪혀 깨진다는 것이 이해가 안된다고 함
3. 일단 냉장고를 고쳐야 하기에 자재는 있냐고 물어보았음 : 모델번호 조회하더니 단종이 됬다면서
  수리자체가 안된다고 함.
4. 제품 산지 2년도 안됬는데 그게 말이되냐며 항의 했으며 알아보고 다시 전화 준다고 함
5. 집근처 삼성 A/S 한 기사로 부터 전화를 받았으며 깨짐 현상 핸펀으로 사진찍어서 송부함.
    강화유리 일부만 교체 불가능하며 냉장실 문짝 전체를 갈아야 한다고 함.
6. 멀쩡한 하부 유리까지 왜 소비자가 부담을 해야 하냐고 항의를 하였고 문짝 교체시 12만원인데 3만원
    할인하여 9만원에 해주겠다고 함.
7. 다음날 문짝을 갈았으며 교체 문짝은 제가 시험 연구소에 강도실험 시키겠다고 놔두고 가라고 해서 문짝
    현재 보관 중
8. 아무리 생각해도 삼성이라는 이름을 걸고 구매한 제품에 대한 배신감이 들어 인터넷 검색 중 불만제로에도
    본인과 같은 현상으로 많은 불만이 접수 되고 있는 것을 발견 하였음
    해당 링크 http://blog.naver.com/fankake?Redirect=Log&logNo=80195867845
9. 결론 : 구매시 강화유리가 전면 충격에도 강하나 측면 및 모서리는 깨지기 쉬움을 전혀 설명듣지 못하였으며
            그러한 것을 자세히 고지 하지 않은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생각됨
            또한 이러한 현상을 알면서도 방치하는 삼성전자에 냉장고 환불 요청 하는 바임.
            (비싸더라도 외국 냉장고 사겠음, 애국 할수 없게 만드는 국내 전자 업체들이네요)
            팔아먹고 땡이라고 생각하는 삼성, LG 국내 냉장고 둘다 같다고 생각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