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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미널매점 ] 바가지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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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석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7-26 17: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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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바가지 요금이 극성입니다.
고속도로 휴개소에서도 600원 하는 생수가?
호남고속버스터미널 매표소 앞에서 1,000원 합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단계를 여러번 걸처서 비싸다고 하데요.
600원에 팔아도 남는 생수를 1,000원 판매하면서 세금은 제데로 낼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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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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