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지금은 GM 쉐보레 크루즈-의 하자있는 물건 출고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지금은 GM 쉐보레 크루즈-의 하자있는 물건 출고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희정
  • 조회수 : 1,962회
  • 작성일 : 12-01-26 12:11:58

본문

지금 현재 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지금은 GM 쉐보레  크루즈-를 2년전 3월 29일날 출고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중고차 가격으로 대우는 현대나 기아보다 제값을 못 받는 다 했지만 전 물건만 이상이 없으면 그런 선호 현상은 거품일거라 생각하고...
 실은 차가 급했습니다. 지방 먼 곳으로 회사 발령을 받았기에 멀다기 보단 교통이 안좋아서 , 그래서 우선 차를 샀고 외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던 차 .. 출고 받자 마자
  엔진에 노란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as 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았고.. 별 문제 없으며 앞으로는 노란 불이 안들어 올거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며칠 후 노란 불이 또 들어 왔습니다.,
  또 고쳤습니다.
  그리고나서 또 며칠 후 노란 불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일은 바쁘고 단 하루라도 AS 를 맡기면 너무 교통편으로 인해 고단해지고 하여 포기하고 2년을 끌어 왔습니다.
  어느 날 정말 마음 단단히 먹고 as 를 받아야 겠다 했더니 1년만 무상수리라하여 포기하고... 이번에 대우에 의뢰 했더니 3년내 6만 킬로 로 무상수리 받을 수 있다 했는데 3년은 안됐지만 7만 킬로라 포기하려 합니다.

  그렇지만 애초에 내가 고장낸 물건이 아닌 애초에 하자 있는 물건을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동차 출고 후 얼마 되지 않아 사고도 안냈는데 벌어진 일이니니까요...
  나중에 중고차 가격으로도 완전히 헐값이고 제 재산상 손해와 그동안 엔진에 실제로 이상이 있을 수도 있었는데 구분도 못한 채 생명의 위험을 감수하고 다닌 건 대우에서 아무런 책임이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엔진의 이상증세로 운행중 매우 불안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17 생활용품 엄자룡 2011-12-05
3516 기타 김경숙 2011-12-05
3515 생활용품 김태완 2011-12-05
3514 생활용품 박지환 2011-12-05
3513 기타 신운미 2011-12-05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