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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YIN 사틴 ] 의류 브랜드 사틴! 고객을 불편하게 아주 기분 나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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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왕미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3-06 15: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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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틴코트를 858000짜리 인터넷 패션 플러스에서
할인 된 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올때부터 단추에 큐빅이 톡하고
빠지더니 참고 쇠에다 끼워 넣었습니다. 몇일 입자
단추가 너덜 너덜하여 두개나 다시 달았지요
그런데 몇일 후 급기야 하나가 아예 떨어져 어디론가 나가버렸어요
옷을 많이 사는 사람이라 다른 브랜드의 경우 어디서 샀든 자기 브랜드이면
백화점에서 서비스 받아주니까 고가의 브랜드 사틴 역시 당연히 서비스 접수 하리라
기대하고 직장일로 바쁜데 기름값에 시간 날려가며 백화점에 갔습니다.
백화점 직원 왈 " 어머 이거 어디서 사셨죠? 백화점에서 사신거 아니면 서비스 안받습니다.~"
이런 황당한 " 그게 무슨 말이죠?" 했더니 백화점에서 산것만 자기들이 접수하고
아울렛이나 인터넷에서 산건 그쪽으로 전화하거나 찾아가서
서비스를 맡겨야 한다고 하더군요 참으로 기분 더러웠습니다.
다른곳도 그렇게 하고 있다면 모르지만 사틴보다 훨씬 저가의 브랜드도
길거리에서 주워 왔더라도 다 친절히 본사로 서비스 보내주는 것을
여기는 기가 막히게 이월 상품은 아울렛 회사로 넘긴뒤 서비스도 그 쪽으로 넘겨서
마치 자기들이 만든 옷이 아닌양 고객에게 불편을 고스란히 떠넘기고 자존감이 떨어지게 하더군요
루이비통은 전세계 어디서 샀든 루이비통 정품이면 as다해주고
mcm도 인터넷에서 샀든 아울렛에서 샀든 전부다 자기 메이커면 친절하게 서비스 받는데
여긴 너무 웃겼어요
제가 그냥 넘어가면 수많은 아울렛이나 인터넷에서 산 사람들이 조금 싸게 샀다고 이렇게 홀대 받고
기분 더럽겠구나 싶어 여기까지 와서 글을 올립니다.
간곡히 부탁하건데 사틴 본사로 전화 주셔서 이 저질스런 서비스를 시정하도록
당부 부탁드립니다.
사틴 사장 전화번호를 알면 서비스 이따위로 기분나쁘게 할거냐고 퍼붓고 싶은데
번호를 모르는게 한이 되는군요
고객을 대표하여 올바르고 친절한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당당하게 말해 주세요
이것땜에 기분나빠서 혈압으로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 후 착용하시는 해당의류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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