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해결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가게 ] 이런일해결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진
  • 조회수 : 754회
  • 작성일 : 13-02-15 09:19:01

본문

11월29일 사이트 오가게라는곳에서 니트세트를구입했습니다..
몇일후 집으로온 니트는 제가  구입한니트랑 전혀다른 니트가왔더라구요. .
근데제부주의로인해 옷에이물질이 묻어서 게시판에 문의를드렸습니다.
그냥 환불교환필요없고 그냥차액만 달라고. .
그런데전혀 소식이없더라구요..그래서 오가게에 집접문의를 3~4번해서 그업체랑 두달좀안되서
연락이닿았네요..그런데 그업체분..저한테 자신의잘못도있고 고객잘못도있으니 7천원 보상해준다고합니다.
전보상필요없고 차액만달라고..하니 그렇게는안된다고..
오가게에서수수료조나가기때문에 그렇게는 못한다고. .
아니..그런걸 내가왜 상관을해야되냐고. .내돈달라하니 그렇게는안된다합니다..
그러더니 옷을확인해야한다고 택배로보내라고 하기에 착불로보내겠다하니 왜착불이냐고..하며따지네요..
그러다사진으로 확인한다기에 사진보여줬더니 이젠이런옷판매한적없다고 나오네요ㅡㅡ
그럼 내가받은 옷은 누가보낸거냐말하니 다시확인한다는말만하고 또일주일..
내가받은옷과 비슷한거라도있는거없냐..그옷과가격 비교해서 차액만받겠다하니 또 다른말만하네요..
도저히 말이안통해서 오가게전화해서 이야기하니 업체와 이야기해본다는말듣고 중간에서 이야기해주나하고
기대했었는제 돌아오는답변은 업체와이야기해서  둘이알아서하라는 말뿐이네요..
오배송해놓고 차액안주려는 업체와 중간에서 수수료만받아챙기고 입싹닦으려는 오가게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옷을 구입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963 기타 하충정 2011-11-16
962 digital 주은수 2011-11-16
960 생활용품 신재영 2011-11-16
958 건설 이만재 2011-11-16
957 기타 최정대 2011-11-16
954 기타 김경미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