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몰 판매하고는 배송지연시키더니 품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몰 ] cj몰 판매하고는 배송지연시키더니 품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필예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13-02-07 17:43:52

본문

라빠레트라는 가방을 2월2일 CJ몰에서 한정수량으로 판매를 진행.
2월2일~2월4일 까지 판매개시되는 부분 확인후 물량은 80개? 였나? 한정 수량이라는 글을 보고 잠시 고민하다가 오후 6시경 주문과동시 결제까지 완료했습니다.
주문완료되었다고 2월6일이내로 배송해주겠다는  문자도 받은 상태로 2월5일 6일.....배송이 안되더라구요
고객센터에서는 재고부복이니뭐니 말한마디 없다가 궁금한 나머지 고객센터에 문의글 올리니까 그제어야 전화 한통오더니 재고가 소진되어 보내줄수 없다?
일단 주문이 들어간부분이 확인 되었으면 보낸다 만다는 전화라도 한통 와야 정상 아닌가요?
소비자가 궁금해서 전화 하니까 그제서야 재고가 없어 못보낸다고?
화가나서 판매자와확인해봐라! 재고가 없으면 판매조차를 하질 말아야지 결제까지 다 하게 만들고 없다? 평소 재고숫자는 괜히 만든거냐며 따지니까 그제서야 담당자와 연결중이니 6일에 꼭 연락 주겠다고 해서 전화 엄청 기다렸습니다.
근데 전화 \한통 없어 다시 문의글을 남기게 되었는데 (문의글 남기기 전까지는 전화 한통 없었음) 또다시 연락 한통 없더니 2월7일 오후 4시 41분 전화한통이 오면서 죄송하다 판매처는 CJ다 보니 죄송하다는 말밖에 수가 없다,유통처가 따로 있고 판매처는 CJ라서 판매자를 연결할수가 없다 .결론은 재고 없어 못보내주니 취소를 하라는 듯 말하더군요... 화가 더 많이 나더라구요. 왜 그럼 재고가 없으면 미리 연락 못주고 꼭 고객센터에 글을 남겨야만 연락을 주는지 그리고 판매처가 cj면 판매할 수량도 파악 안하고 판매개시 했다는 말인데 이건 소비자 우롱한것 밖에 ..... 지난번도 이 비슷한 사건으로 CJ와 안좋았는데.. 이번에도 CJ라서 더더 화가 납니다... 이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월2일 구입당시 재고 확인하고 주문한건인데 재고가 없다면 주문할 당시에도 없는재고 부풀려서 올려 놨다는거 밖에 안되잖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 몇일 이건때문에 사라졌던 편두통이 찾아 왔습니다... 머리도 아프고 미치겠는데. 화까지 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28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7 식음료 Renee 2011-12-07
412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5 유통 김국정 2011-12-07
4124 생활가전 김경희 2011-12-07
4123 생활가전 하늬맘 2011-12-07
4122 통신 최병근 2011-12-07
4121 식음료 박효준 2011-12-07
4120 기타 김지애 2011-12-07
4119 기타 석민숙 2011-12-07
4108 자동차 김판중 2011-12-07
4106 식음료 지근명 2011-12-07
4105 기타 장혜정 2011-12-07
4102 기타 이윤지 2011-12-07
4073 기타 수현맘 2011-12-07
4065 유통 정승아 2011-12-07
4063 기타 연채 2011-12-07
4060 기타 정수현 2011-12-07
4056 생활용품 박미진 2011-12-07
4055 통신 조남돈 2011-12-07
4053 생활가전 김명애 2011-12-07
4051 금융 한상호 2011-12-07
4048 기타 박혜은 2011-12-07
4042 생활가전 방윤희 2011-12-07
4038 기타 글쓴이 2011-12-07
4037 식음료 hate매일유업 2011-12-07
4035 기타 박일랑 2011-12-07
4034 기타 홍명선 2011-12-07
4029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8 생활용품 박영주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