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류 쇼핑몰 더마스터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성의류 쇼핑몰 더마스터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영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2-11-28 09:21:42

본문

11월 2일 남성정장을 구매하였으나 맞지를 않아 사이즈 교환을 위하여 제품을 해당 업체로 보냈지만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해보니 리오더를 내려야 한다며 사이즈가 없다고 했습니다.

사이즈 교환이 되지 않아 반품처리를 하였고 11월 15일 반품 완료가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고

4~5일 안으로 돈이 환불 될 것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1주일이 넘도록 환불은 되지 않았고 전화는 잘 받지도 않고

해당업체측에서는 지들이 바빠서 그렇대는 둥 핑계만 대고 빨리 해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도 전화를 해서 항의를 했으나 담당자가 회의를 들어갔고 지들이 누락을 했다며

실수를 인정하였고 최대한 빨리 환불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였으나 오늘까지도 입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쇼핑몰 글을 보니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항의 글을 써놓으면 바로 삭제를 하고 또 써놓으면 삭제하고 이런 식이더라구요.

빨리 환불해주지 않으면 소비자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비웃었습니다.

좋게 좋게 끝내고 싶었지만 소비자를 우롱 하는 이런 쇼핑몰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하신 의류에 대한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에서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16 digital 임창빈 2011-12-06
3915 통신 손지원 2011-12-06
3914 기타 조선미 2011-12-06
3909 기타 윤인아 2011-12-06
3908 기타 이성룡 2011-12-06
3907 기타 이지연 2011-12-06
3905 생활용품 윤민국 2011-12-06
3903 통신 윤성혜 2011-12-06
3898 생활가전 장진우 2011-12-06
3896 기타 백순심 2011-12-06
3894 생활가전 신현주 2011-12-06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