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U픞러스통신사 해지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U픞러스통신사 해지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철
  • 조회수 : 726회
  • 작성일 : 12-08-23 11:27:53

본문

본인은 2011년 6월경에 법인사무실을 개설하면서 엘지u플러스사의 통신을  인터넷,전화,티브등이 결합됀상품을 이용해왔습니다.  2011년 5월에 경영상에 문제가 있어서 사업을 정리하게돼어서 해지요청을 했더니 이전해서 사용하시면 계속쓸수있다고 해서 마침 제가 충남홍성에서 조경수재배를 하려든 계획이 있어서 그주소로 이전을 해달라고 했더니 그지역담당자가 현장엘 와서하는말이 회선이 않깔려서 사용불능이라고 했습니다. 본사에 다시 사정을 얘기하고 사무실을 폐업신고한 서류를 보낼가했더니 위약금을 물어야됀다고해서 이전도 않돼고 폐업으로 더이상 사용도 못하는 통신을 위약금을 내는건 부당하다고 항의했습니다. 그러자 팀장이라는 사람이 그주소로 주거지를 옮긴 서류가 필요하다고해서 충남홍성으로 주소이전을 마치고 서류를 보냈더니 해지가 완료됐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후 아무연락도 없더니만 8월 19일인가 문자가 왔는데 미래정보인가 하는데서
전화요금연체금을 않내면 신용상문제가 발생한다고 협박비슷하게 문자를 보냈습니다.잘못온건줄알엇는데 재차 금액도 적어서 보냇길레 통신사 본사의 항의를하니 제가 티브,인터넷은 해지하고 전화는 계속쓴다고 했다는겁니다. 엘지가 못깔은 통신선을 딴통신사껄깔고 엘지통신전활쓰겠다고 했을리가 없고 또 딴데도 역시 불가했던터라 항의를 했더니 해지당시통화내용을 들려주는데 꾜묘하게 소비자의 정신을 헷갈리게한듯한 대화가 계속됀후에 두가지를 해지합니다라고 얘길한걸같고 연결도않한 통신요금을 수개월지난후에 연체료까지 하청회사에 넘겨서 협박하는 이런 상행위를 과연 대기업이 해서 되겠는가 만천하에 알려서 두루 피해를 막아야 하겠기에 고발합니다.전화요금고지서등은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통신사 결합상품의 해지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전화요금이 연체가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와 유관하여 원활한 중재를 위해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