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판매자에 대한 보상요청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판매자에 대한 보상요청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마음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2-08-04 12:00:35

본문

제가 대구 스타디움 올레 kt점에서 6월 29일에 옵티머스 LTE 2를 구입했습니다. <BR>그 당시 LG+ 에서 번호이동을 해서 kt로 옮긴건데요, 판매자가 위약금 434,000원을 대납해주고<BR>휴대폰을 바꾸기로했습니다. 7월20일~25일 내로 현금입금해준다고 하더군요 <BR>제가 미성년자라서 가족관계증명서와 부모님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BR>저는 부모님과 떨어져서 외지생활 하는 중이라서 지금당장은 어렵다고 말씀드렸더니, 2일까지 가져다 줄수 있냐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BR>그래서 전 2일에 가족관계증명서와 부모님 신분증을 사진찍어서 담당자분께 드렸습니다. <BR>그랬더니 며칠 지나서 서류가 부적격이 떴다고 다시 신분증 사진 찍어보내달라고 하시더군요<BR>그래서 전 다시 보내드렸습니다. <BR>그리고 나서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서류가 됬나보네라고 생각하고 입금이 들어오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BR>그런데 25일이 지나도록 입금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판매처로 연락을 해봤더니 <BR>서류가 부적격이 떠서 위약금을 줄 수 없다고 하는 겁니다. <BR>그래서 저는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없다고, 아무런 연락도 안왔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kt측에서는 동의서에 사인이 되어 있어서 저희 쪽에선 아무런 돈도 드릴 수 없다고 하는 겁니다. <BR>제가 동의서를 보니까, 구석에 작게 써있더군요, 서류 부적격이 뜰시, 위약금을 대납할 수 없다고..<BR>그런데 제가 화가 나는건 , 그럼 서류가 부적격이 떠서 위약금을 드릴 수 없다고 연락을 줘야 되는거 아닙니까?<BR>판매자는 저에게 정말 한마디 말도 없이 한달간 연락이 없던 겁니다. 서류가 부적격이 떴다는 사실 조차 말씀해 주지 않으셔서 저는 서류가 통과 된 줄만 알고, 위약금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BR>게다가 저에게 휴대폰을 판 담당자가 지점을 판매점 이동을 했는데, 어디로 이동했는지 kt사장님도 모르신다고 안알려주시는겁니다. 담당자 휴대폰 번호를 알고 있어서 연락을 해봤더니 전화도 받지 않는 겁니다. <BR>제가 만약 서류 부적격이 떴다는 사실을 바로 알았더라면, 14일 이내에 휴대폰 교체를 할 수 도 있었습니다. <BR>이런 큰 피해는 피했을 겁니다. 하지만 담당자가 제게 아무런 연락을 주지 않아서 <BR>저는 서류가 잘못 되었던것도 몰랐고, 때문에 지금 위약금을 그대로 제돈으로 물게 생겼습니다. <BR>14일 이내에 휴대폰 교체를 할 수 있는 제도 내에서 담당자는 저에게 미리 연락을 주지 않아 <BR>제가 피해를 봤기때문에 저는 휴대폰 판매자에게 보상을 요청하고자 합니다. <BR>저에게 휴대폰 판매를 했던 담당자 이름은 옥**이고 휴대폰 번호는 010-****-****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위약금에 대한 판매자의 지원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