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va(스피드테크놀로지) 제품 a/s 안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iva(스피드테크놀로지) 제품 a/s 안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현진
  • 조회수 : 348회
  • 작성일 : 12-07-27 16:51:28

본문

중소 기업 제품, tv가 싸고 실용적이라 길래 한 번 구입해 봤더니 a/s가 힘들어서 추천하고 싶지가 않군요. 그리고 이런 사례가 분명 빈번이 있어 상담 신청합니다.

2012년 1월에 옥션을 통해 이 제품을 샀습니다.
6월에 펌웨어 업그레이드 이후 화면이 깨져서 본사에 연락했는데 아예 전화 안 받습니다. 할수 없이 옥션 판매자에게 글을 남겼는데 3일만에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USB동영상 재생시 소리가 안들리기 시작 하더군요. 다시 A/S 접수했습니다. askorea.or.kr 에서 중소 기업 통화 a/s센터에 접수를 했습니다. 기사를 보내 준다더니 10일만에 삼보에서 위탁 a/s왔더군요. 기사는 tiva 제품 딱 세번 봤답니다. usb 동영상 보드를 통체로 교환했으나 문제해결되지 않아 그냥 갔습니다. 재접수해야 하냐고 물었더니 본인이 접수하겠다고 걱정말라고 하더군요. 보름정도 기다려 봤으나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askorea에 접수를 했더니 본사에서 연락 이 왔더군요. 제품을 보내달라고. 왕창 짜증... 다음날 택배 기사 왔습니다. 빈 손으로... 접수 상담 당시 박스 유무를 확인하길래 구입한지 6개월이 넘어 박스 없다고 하니 택배기사편으로 보내 준다고 하였지만 택배기사는 그런 접수 받은 적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스는 착불이랍니다. 이런황당한 말을 남긴채 택배기사는 가버렸습니다. 이제 점점 지쳐가네요. 웬만하면 좋게 해결하려고 하였으나 도무지 상식밖에 업무자세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본사 전화 02-2248-5777 아예 받을 생각 안합니다. 어찌해야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A/S접수에서 신속한 처리를 해드리지 못한점 제보자님께 우선 사과구하고 택배 픽업A/S접수되었으며 7/31 입고된걸로 확인 8/1 A/S처리하여 발송해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을 통해 구입한 TV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제대로 처리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