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홈쇼핑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지영
  • 조회수 : 398회
  • 작성일 : 12-07-16 09:57:16

본문

저는 CJ홈쇼핑에서 침대(403,770원 보루네오가구로 주문제작가구임)를 6월 3일 주문했는데 주문제작이라고 하던 가구가 재고가 있다며 6월 4일에 연락이 와서 저녁때 자택으로 배달이 왔습니다.
배달은 한명이 왔는데 저희집에 오더니 제가 원하는 2층에 침대가 올라가지 않는다며 그냥가버렸습니다.
참고로 저희집 2층에는 다른 침대가 하나 더있고 180센티미터의 책장이 4개정도 있으며 장농도 설치되어 있는
공간입니다.  2층 입구의 계단이 조금 좁기는 하지만 다른 가구들이 충분히 올라갔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다는
판단하에 주문을 했는데 가구를 가져온 사람은 가구를 설치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고 '못올립니다' 한마디 하더니 부리나케 가버렸습니다. 저희 가족은 침대는 커녕 침대 부속품도 하나 보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저희 집 주차장에 침대 상판을 버리고 가버린 것을 제가 주워서 집에다 가져다 놓았습니다.

그러더니 그다음날 업체에는 제 주문 제품에 대해 배송중이라고 떠 있어서 다시 올려나보다 하고 기다리다가
CJ홈쇼핑에 전화해보니 바로 상담원이 바로 취소해주겠다고 하더니 며칠째 감감무소식이었습니다.
그러더니 가구 팀장이라는 사람이 2주일 쯤 뒤에 하는 말이
우리집이 다락방이라 못 올렸고 배송비 10만원을 부담하라는 것입니다.
업체 번호는 전화를 받지도 않고 CJ홈쇼핑의 가구 팀장이라는 사람은 소비자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계속
10만원을 배송하라고 합니다. 바쁜 중에 계속 연락을 하면 전화 받는 사람마다 이말 저말 다르게 하고
지금은 팀장이라는 사람이 나서서 계속 10만원을 배상하라는 것입니다.

저희 가구를 주문해서 만든 것도 아니고 다른 곳에서 반품된 것을 가져다 가구는 보지도 못했는데
10만원을 배송하라는 것은 말이 안되는 차사라고 생각합니다.

40만원짜리 가구에 배송비 10만원을 부담하라는 것도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해결이 되는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침대의 카드값은 이미 지불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침대의 배송이 이뤄지지 않았음에도 배송비를 부담하라는 업체의 요구에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접수시 남겨주신 성함, 연락처로 업체 이력이 조회 되지 않습니다. 물품 구매시 사용한 이력 확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