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반품 완료 후 2주째 환불 미이행 및 상담 채널 차단하는 스테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테나 ] 소비자 반품 완료 후 2주째 환불 미이행 및 상담 채널 차단하는 스테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규은
  • 조회수 : 1,264회
  • 작성일 : 26-04-21 17:32:35

본문

2026년 4월 10일, 신청인은 스테나 측에 반품을 요청하고 반품비 10,000원을 결제하였습니다. 당시 스테나는 영업일 기준 1~3일 이내 택배기사가 연락 후 방문 수거할 예정이라고 안내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수거는 2026년 4월 17일에 이루어졌으며, 이는 안내된 기간을 초과한 약 7일 후의 처리입니다.

이후 2026년 4월 21일 현재까지, 반품 제품이 스테나 측에 정상적으로 입고되었는지에 대한 안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환불 또한 진행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신청인이 고객센터 톡톡 1:1 상담을 통해 반품 및 환불 진행 상황을 문의하는 과정에서, 스테나 측은 해당 상담 채널을 차단하여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스테나 측은 “반품은 입고 확인 후 전산 처리되며 1~2주가 소요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반품 수거 자체가 지연된 상황에서 입고 여부에 대한 안내 없이 일방적으로 장기간 처리를 지연하고 있으며, 고객 문의에 대한 응대까지 차단한 점에서 적절한 조치로 보기 어렵습니다.

현재까지 신청인은 반품비 10,000원을 이미 지급한 상태이며, 미개봉 상품에 대한 환불금 124,000원을 반환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계속해서 환불처리 지연되거나 연락이 되지않는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