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쉐어(대리결제업체)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중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로버쉐어주식회사 ] 클로버쉐어(대리결제업체)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중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필규
  • 조회수 : 827회
  • 작성일 : 25-12-24 14:23:13

본문

1. 구입내용

사업자명: 클로버쉐어

구매 상품: 유튜브 프리미엄 1년(12개월) 이용권

결제 금액: 68,000원

결제 일자: 2025.10.04

결제 방식: 계좌이체

특이사항:
터키 소재 대리결제 업체를 통해 유튜브 프리미엄을 대신 결제해 주는 우회결제 중개 서비스로 추정됨.

2. 경위

2025.10.04 클로버쉐어에 68,000원 입금 후 유튜브 프리미엄 정상 이용.

약 2개월 반 이용 후(2025.12.19경)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 불가 상태 발생.

구글 계정 확인 결과, 유튜브 측에서 해당 프리미엄 결제를 환불 처리했다는 안내 메시지를 수신함(증빙자료 보유).

해당 결제는 터키 대리결제 업체 명의로 진행되어, 환불금은 실제 결제자인 본인이 아닌 터키 대리결제 업체로 지급된 것으로 확인됨.

이후 현재까지 서비스 복구 또는 환불 조치 없음.

3. 문의(요구사항)

클로버쉐어 측에 문의톡 및 이메일로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현재까지 답변 없이 잠수 상태임.

12개월 이용권 중 약 2.5개월만 사용하고 서비스가 중단되었으므로,
결제금액 68,000원에서 사용 기간을 제외한 잔여 기간에 대한 부분 환불을 요구함.

중개업체인 클로버쉐어가 환불금 정산 및 소비자에 대한 환불 책임을 이행하도록 조정을 요청함.

4. 기타

유튜브 측 환불은 이루어졌으나 환불금이 제3자(터키 대리결제 업체)에게 귀속되어 소비자가 금전적 피해를 입은 상황임.

사업자는 연락 수단은 존재하나 고의적으로 응답하지 않는 상태로 판단됨.

본 사안에 대해 중개업체의 책임 여부 및 소비자 보호 가능성에 대한 상담 및 조정을 요청함.

입금 내역, 유튜브 환불 안내 메시지 등 관련 증빙자료 제출 가능.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