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리조트 4인 객실 47만원 계약 확인하니 2인 객실 침구류 2인추가 사기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고다 ] 금호리조트 4인 객실 47만원 계약 확인하니 2인 객실 침구류 2인추가 사기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상권
  • 조회수 : 692회
  • 작성일 : 25-11-19 10:29:08

본문

언제: 15일(토)~16일(일)
어디서: 아고다 여행사이트를 통한 통영금호리조트 4인 숙박 확정
무엇을: 47만원에 예약 확인 문자를 받아 그런줄 알았으나
어떻게: 14일 전날 금호리조트에 확인결과 2인객실 침구 2인 추가로 예약되어 있었음,
2인 객실은 10만원 상당 임
왜: 아고다 담당자에게 항의 취소 요청 전화 하였으나, 취소 환불 불가 라는 답변만 받아, 너무 심한거 아니냐, 귀책사유가 없다는 이야기냐고 했으나 아고다 측에서는 없다하며 4인 취침하게 해드렸잖냐 하였습니다.

하여, 그럼 난 1박 2일만 예약 신청했는데 왜 2박 3일 신청했냐고, 따져물었고 확인해 보고 연락 주겠다고 해놓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15일 당일 금호리조트에 방문 하여 2박 3일 예약건에 화인결과 14일 저녁에 1박이 취소 되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귀책 사유가 들킬가바 제 항의를 듣고 부랴부랴 해약했다는 의심입니다.
본인 의사 없이도 해약 취소가 안된다고 그렇게 대응하더니, 1박 2일 예약이 2박 3일 예약이 들통나니 1박을 부랴부랴 임의로 취소 하였습니다.
금호리조트 측으로 부터 취소 확인증을 받아 놓았습니다.

하여, 1박에 2인실 비용 12만원을 제외한 35만원을 환불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시어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취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27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6 식음료 박상현 2011-12-22
6625 기타 윤은경 2011-12-22
6624 통신 박연희 2011-12-22
6622 digital 장종운 2011-12-22
6621 통신 미쳐요 2011-12-22
6620 생활용품 권수정 2011-12-22
6615 자동차 장미애 2011-12-22
6614 통신 최성원 2011-12-22
6613 유통 조진흥 2011-12-22
6612 digital 장혜자 2011-12-22
6611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22
6605 기타 나은진 2011-12-22
6600 기타 이정순 2011-12-22
6595 기타 채송아 2011-12-22
6590 기타 moviesim 2011-12-22
6587 유통 명승문 2011-12-22
6586 기타 김규하 2011-12-22
6569 기타 김미숙 2011-12-22
6566 기타 송은지 2011-12-22
6564 digital 이동희 2011-12-22
6562 통신 이영미 2011-12-22
6559 기타 권혜선 2011-12-22
6552 통신 박미주 2011-12-22
6549 통신 강성재 2011-12-22
6546 기타 이창환 2011-12-22
6541 기타 송영지 2011-12-22
6536 기타 신동민 2011-12-22
6535 기타 메이 2011-12-22
6533 기타 하지윤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