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응대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쟌피엘 ] 고객응대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지
  • 조회수 : 302회
  • 작성일 : 25-08-19 13:41:52

본문

8월 15일날 할머니댁에서 급하게 입을 작업복이 필요해서 매장 방문.
가게 들어서고 둘러보니 나시 티가 있었음
무지 나시티길래 사장님께 보여주며 얼마냐고 물어봄
25,000원 이라길래 내가 생각했던 금액보다 비싸길래 “아.. 비싸네” 하고 혼자 얘기함.
(사장님한테 비싸다고 깎아달라 이야기를 한 것도 아니고, 옷에대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를 하지도 않음)
사장님이 갑자기 눈빛 돌변하더니 “뭐라고요?”
라고 하길래 본인도 살짝 당황했음
“아 생각했던것보다 비싸서요” 라고 말 하니
사장님이 “아니 옷 가격도 모르면서 비싸다고 말하면 되나? 내가 비싸게 파는 사람도 아니고 무슨 말을 그렇게하지?” 라고 말 하더니 그냥 나가라고 함.
본인은 “저쪽에 보니까 더 저렴한 금액대 옷들도 있길래 여쭤본거에요” 라고 말씀드림
사장님은 재차 그런 옷 없으니까 그냥 나가라고 함.
본인은 기분이 상해서 사장님에게 “사장님 근데 제가 사장님한테 지금 혼아야 될 상황인가요?”
라고 말 하니 사장님은 “내가 언제 혼냈어? 그렇게 받아들이니까 그렇게 들린거 아니야?” 라고 하시길래 “제가 소비자 아니에요?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했던 금액대보다 비싸면 비싸다고 말 좀 할 수도 있지 그걸로 지금 제가 사장님한테 이렇게 한 소릴 들어야해요?” 라고 말 함.
본인은 작업복이 필요했기에 계속 궁시렁 거리는 사장님을 뒤로하고 옷을 고름.
옷을 고르고 결제를 하고 나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응대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불친절 한 것 같아 고발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