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장인가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인가구 ] 소비자 우롱하는 장인가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일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25-08-16 11:44:27

본문

안녕하세요. 25년 8월 11일 인천 남동구 장인가구 본사에서 돌쇼파를 97만원에 전액 현금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배송은 10흘정도 걸린다고 하였는데 갑자기 8월 16일 토요일에 배송된다고 연락이 왓고 어제 8월 15일 최종적으로 전화가 와서 8월 16일 오전 11시에 배송된다고 하였습니다.

광복절 연휴라서 가족들과 여행계획을 잡았다가 어머니께 빨리 전달드리고 싶은 마음에 일정 취소하고 8월 16일 토요일 11시에 받기로 햇습니다.

어머니 집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8월 16일 오전 10시 반에 배송취소한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품에 문제가 있대요. 주문생산이라고 해놓고 만드는 당시에 물건 불량을 몰랏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어쩔수가 없다? 취소해드리겠다 이러네요.

이게 무슨 요즘시대에 이런일이 있습니까? 얼마나 소비자를 우습게 알면 ...

주문생산도 아닌거 같아요. 장인가구 고발합니다. 환불도 안해주고 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58 자동차 윤현희 2011-12-08
4357 건설 오성일 2011-12-08
4356 기타 장현철 2011-12-08
4355 통신 조현진 2011-12-08
4354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2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0 통신 김형근 2011-12-08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