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총각 ] 서비스에 대한 불만족. 고객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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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유난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25-04-18 12: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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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를 1월16일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1. 전기자전거 배터리를 별도로 충전하는 충전기 미배송
-> 엄연한 업체측의 실수
-> 택배등으로 보내준것도 아니고 직접 받으러 오라고 함.
(업체 실수인데, 고객보고 방문하라고 함.)
2. 충전 후 전원이 들어오지 않음 문의
-> 원인 모른다 가게로 직접와라. (솔직히 그 먼거리를 가는것도 어이없는데, 예의상 하는 죄송함의 표현 일절 없음)
-> 너무 커서 타기가 어려운데, 반품하고 조금 작은 상품으로 재구매 해도 되겠는지 문의
(그냥 환불도 아니고 다른상품으로 교환이나 재구매로 물어봤습니다.)
: 안된다. 걍 타던지 니가 알아서 팔던지 해라 (솔직히 응대 완전 꽝.)
-> 거리가 멀어서 아 어떻게 가죠? 하니 무시. 쌩깜.
3. 가려고 일부러 회사를 쉬고 전날에 혹시몰라 다시 충전.
여전히 전원 안들어옴. 이것저것 마지막으로 보자는 마음으로 살펴봄.
안장밑에 작은 버튼이 하나 있음. 누르니 전원이 들어왔음.
-> 이에 대한 설명을 안해줌에 1차로 화가남. (처음부터 걍 가게로 오면 봐주겠다고 함)
-> 문자로 이에 대한 설명(안장밑에 전원이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왜 안알려주셨냐. 혹 다른 분들에게도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알고계셔라. -> 답장없음)
가게로 가겠다 혹은 이상이 있다 등에는 단답의 답장만 하고, 혹여 재발될까 해서 보낸 차후 문자는 대차게 읽씹당했습니다.
이게 업체의 응대가 맞습니까?
애초에 첫 배송때 배터리를 빠트리고 배송했었다는 명백한 업체의 잘못에도 불구하고, 그때조차 화내지도 않고, 알겠다 하며 매장에 직접 찾아갔습니다.
죄송하다도 없고, 만든곳에서 가끔 빠트린다는 변명만 했습니다.
그런 실수에도 불구하고, 전원이 안들어옴에 대해서 모르쇠로 일관.
너무 크니 다른 상품으로 바꿔도 되겠냐. 내가 손해봐도 괜찮다. (감가될거 감안해서) 했으나 "타던지, 직접 팔던지 하세요." 라고 했음.
이게 맞아요? 적어도 한번이라도 미안하다라던지, 어쩔 수 없어서 어떡하죠. 라는 등의 서비스적인 말을 단 한번도 하지 않음.
이미 팔았으니 됐다라는 마인드로밖에 안보였음.
안장밑의 전원에 대해서 정중하게 알려줬음에도 답장조차 않는건, 귀찮다는 걸로밖에 안보입니다. 설명부족도 업체의 책임입니다.
구매하면서 지금까지 피해밖에 안봤습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첨부파일
- KakaoTalk_20250418_123535449.jpg (162.8K) DATE : 2025-04-18 12: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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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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