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 지급 건!!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흥국화재 ] 실비보험 지급 건!!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형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25-03-20 16:09:39

본문

저희 어머니께서 09년도에 가입한 흥국화재 실비보험이 있습니다. 그동안 어머니께서 병원가실일이있으시면 다녀오신후 영수증을 모아두시면 제가 간혹 집에들릴때 청구를 해드리곤하는데요

한꺼번에 청구를 하다보니 청구한 금액과 입금된금액을 제가 직접 확인을 해드리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를 이번에 알게됐는데요... 올해 1월인가 2월쯤 어머님께서 독감판정을받아 치료를 받으신게 한건 있으신데 이건으로 제가 흥국화재 보험에 청구를 해드렸습니다.

이번엔 한 건이라 제가 다시 집에 오게 돼서 들어온 금액을 확인했는데 지급된 보험금이 1,800원.... 이상하게 생각돼서 흥국화재 콜센터로 연락을 드렸더니 AI 청구로 바뀌면서 비급여 항목은 제외되고 지급하고 있으며, 이상하다 생각되면 건건이 연락을 해주셔야 지급된다는 이상한 말을 듣게 됐습니다.

아니... 젊은 사람들이야 건건이 확인을 하는 게 가능하지만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은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이걸 보완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라고 질문했더니 어쩔 수 없다는... 이게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그동안 10년 넘는 동안 그럼 못 받은 금액이 있으실 거 아니냐?? 는 질문에는 언제 청구하셨는지 한 건씩 확인해 보셔야 한다는... 참.... 그걸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 시점에 개인들이 어떻게 확인하라는 건가요??

소비자보호원에 그럼 접수를 하면 될까요??라는 질문에 하셔도 바뀌는 건 없으시다... 정말 입에서 육두문자가 나오는 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상담사분의 잘못은 아니기에 이거 어떻게 좀 처리해 주셔야 할듯하네요

상품명 : 흥국화재 실비
가입시기 : 2007년 9월 28일
가입경로 : 전화
증권번호 : 407013189200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