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고객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고객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일수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7-04 20:05:12

본문

7월 3일 아침 서대구 영업소에 도착하였다는 운송장조회를 보고 오겠거니 했는데 미배달이 뜨더군요 연락을 해보려해도

택배기시 전화번호는 뜨지도않고 서대구 영업소번호라고 뜨는번호는 불통 이었습니다  짜증나서 한참을 연락처를 찾아서 겨우

서대구 영업소에 전화를하니 택배기시가 실수로 빠뜨렸다고 7월 4일  오후 3시이후 꼭 배달해준다고 해서 볼일도 미루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배송중이라뜨길래 오겠거니 했는데  또안오고 택배기사 전화번호는 알길도 없고 이틀씩이나 바쁜사람 집에서 기다

리게 하고서는 연락조차없네요  강력대응하고싶은데 좋은방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