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택배 운송장 조회관련 이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 택배 운송장 조회관련 이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송이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6-15 15:29:14

본문

현대택배 운송장 번호 조회를 하니 이상하게 뜬다.
받을곳은 부산인데 목적지가 강원도 주문진...
이렇게 얼토당토하지 않은 조회시스템은 도대체 왜 만든건지...
배달을 갔으면 배달을 담당하는 담당자 연락처 따위도 없다
도대체 물건을 누구한테 받으라는건지

오전중에 도착한다는 말에 물건을 보냈는데
다음날 오전이 지나고 오후가 되어도 물건은 소식이 없다
분명 생물이 들어있다고 했는데..

보낸 지역 택배회사 소장이 연락이 왔다
거기서도 확인이 안된단다
연락이 안되면 확인이 불가 하단다
그럼 토욜에 물건을 받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디다 이야기 하고 받아야하는거며 사무실 업무시간 이후에는 물건에 대해서 문의할수 있는곳이 단 한곳도 없는것인가??/

보낸지역 소장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중요한 물건이면 왜 택배를 이용하냐며
퀵을 이용하지 왜 택배 보내냐면서 소리친다.
여자라 더 만만하게 보고 그런기분이 많이 들었다

택배 회사 그딴말 할꺼면 왜 있는건지 알수가 없다

서비스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물건도 그냥 두고 가기 일수고 연락도 잘 안하고
택배회사 배달하는 사람들도 힘들겠지만 그걸 기다리고 기다렸다 받는 고객들도 생각해야하는거 아닌가..?
연락정도는 전화가 아니라도 문자는 해야하는거 아닌지
부재중이면 당연히 연락 해야하는데

언젠가 한번은 빌라 1층인 우리집에 두고 간적이 있다
귀퉁이가 좀 찢어져 있었고  그물건의 내용은 내 주민 번호가 있는 보험증권이였다
그럼 그렇게 중요한것도 퀵을 보내야 하는거 였을까??

물건을 집앞에 문이 열면 보이는 곳이 아니라 문뒤에 툭 던져두고 가는것은 잘한것인가??
어이가 없고 이런 부분을어디서 소비자는 보상받아야 하는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든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무성의하고 부실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