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너무도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철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3-03-20 09:33:11

본문

운송장번호  301107157105 . 301107157120

지난 12월 14일 전남 완도에서 김장 김치 3박스를 한진택배로 보냄.
광주 북구 두암동 도착은 17일 오후 3시경.
택배기사 오더니 물건 확인 바란다고 내리지도 않고 차로 가서 확인.
완전 만신창이 되서 자기도 사람인지라 그냥 주고 가기 뭐하니 사고 처리 접수.
그뒤로 감감 무소식. 콜센터 연결 절대 불가. 모바일 접수 수십차례.
이런 거지같은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을런지요.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