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BC카드 발행 남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BC카드 ] 우리은행 BC카드 발행 남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경희
  • 조회수 : 395회
  • 작성일 : 13-03-12 11:14:52

본문

현재 우리 BC체크카드를 사용하는 사람인데
갑자기 아침에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고객님의 카드가 갱신발급되어 자택으로 배송예정.

어떤 동의도 없이 연락한번 받아보지도 못했는데..
혹시 사기인가하고 놀라서
아침부터 카드사에 전화해 확인해보니

본인들이 그냥 갱신해서 발급했다고 하더군요
통지서를 보냈는데 못받아 봤냐며..

만일 주소지가 변경되었다면..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카드라면..
혹시라도 사람이 하는일이라
카드가 다른사람에게 전달이되었다면..

어떻게 카드를 본인 동이없이 발급이 가능한걸까요?
아무리 갱신이라고해도..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냥 넘어가려고 해도..
본인들은 통지서를 발부했다고만 하는 우리BC카드사가 이해가 안됩니다.

알아서 갱신해 줬으니 감사히 쓰라는겁니까...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카드사에 항의를 해도 아무런 답도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