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찐빵 너무 어의가 없습니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자찐빵 너무 어의가 없습니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영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12-12-20 07:38:49

본문

안녕하세요 .
다름이 아니오라  2012년 12월20일 목요일 아침 6:00시경 대구광역시 달서구 본리동에 위치한 GS25시편의점(본리화진점)에 일찍 눈을떠 배가 너무 고파 집앞에 gs25시 편의점을 가서 피자찐빵4개와팥찐빵1개 야채찐빵1개 총 6개를 사서 집에와서 남자 3명에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야채찐빵과 팥은 문제가 없었으나 먹던 피자찐빵들이 눅눅하고 겉에 찐득찐득이 달라붙고 속에 음식들이 검으스름하며 딱딱하게 되어있으면서 시큼시큼한 냄새가 났습니다.
그래서 먹던걸 멈추고 음식을 가지고 샀던 gs편읜점으로가서 음식이 이상한것같습니다 원래 음식이 이렇습니까 라며 묻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알바생으로 보이는 사람이 다른 gs편의점과는 다르게 gs편의점 조끼도 안입고 이름표와 명찰도없이 당당하게 괜찬은거라며 나도 먹엇다며막 우기고 매우 불친절 하게 맘에 안들려면 그냥 환불해준다며 말끝마다 칫칫 거리고 헛웃음을 지으며 몹시 불친절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사장님꼐 전화를 걸어 항의를 하니 사과만 할뿐 다른 말은 없으셨습니다 저는 음식을 먹은것도 억울한데 괴씸해서 참을수가없어 이렇게 한자 적어 올려봅니다 오늘 아침 병원부터 가서 진단서를 끈고 소비자고발센터와 등등  문의를 해볼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편의점에서 구입후 드시던 해당식품이 상한것같아 문의하셨더니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거나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 하시면(T.1399)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