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항균솜의 곰팡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브자리 항균솜의 곰팡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희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2-12-14 17:16:51

본문

넉달쯤전에 이브자리 오산점에서 슈프렐울트라 라는 요속통을 구입했습니다.(매장 직원은 7~8년은 충분히 쓸 수 있을거라 했구요. 135000원 줬습니다)
아이들이 깔고 자는 용도 였구요, 자주 세탁해주기 위해 요커버위에 패드를 한 장 더대어 사용하였습니다.
2주전쯤 요커버를 빨려고 벗겨보니 곰팡이처럼 자국이 군데군데 보였습니다.
이상해 매장과 본사에 연락해보니 매장으로 보내 본사로 올려보내야 한다고 해서 매장에 갖고가 확인하였습니다.
사장님도 이런경우는 처음본다고 하셨고 곰팡이면 얼룩이나 냄새가 있어야 하는데 것도 없다고 이상하다했구요.
저는 당연히 본사에서 이불을 받으면 검사를 할 요량으로 보내라고 하나보다라고 생각했으나 실상은 이사람들도 눈으로만 확인을 한 것이였습니다.
그리고는 2주를 질질끌며 저에게는 전화 한 통을 제대로 주지 않았습니다.
곰팡이가 환경적 요인에 의해 생긴다고하나 저희집은 겨울이면 가습기를 꼭 틀어야 할 정도로 건조하고 바람도 잘 통합니다. 더울때는 꼭 에어컨을 틀구요.
기본적으로 항균솜이라면 곰팡이 방지 아닌가요?
검사도 제대로 안해보고 곰팡이라 단정지은것도 웃기지만 눈으로만 보고말걸 본사로 올려보내라 하는것도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매장으로 이불을 다시 내려보낸것도 제가 전화해서 알았구요.
저희집 아무것도 곰팡이 자국이라던가 이런것 없습니다.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돈이 남아도는것도 아니고 몇 달  쓰지도 못할 이불을 누가 이렇게 비싼값에 구매를 한답니까...
도대체 검사도 안해볼 것을 왜 힘들게 보내라하고 2주간을 제속을 태웠답니까.
이런 서비스와 판매정신을 저는 정말 용납할 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이불에서 곰팡이 자국이 발견되어 구입처로 보내셨는데 제대로된 검사조차 하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