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텔레비젼 2년보니 모니터 불량으로 브라운관 갈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텔레비젼 2년보니 모니터 불량으로 브라운관 갈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유미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2-11-07 22:48:38

본문

역시 가전제품은 삼성전자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2년전쯤 디지털 방송 수신이 가능한 일반 텔레비젼을 구매했습니다. 엘지전자에서...
안방용이다 보니,  29인치로 가격 저렴한 제품을 구매했는데, 매장에서 구입하고 안방에서 텔레비젼을 보다보니 탄 냄새가 많이 났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구입했던 엘지 대리점에 연락하여 상태를 설명하니,
다시 새 제품으로 교환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고 새 제품으로 교환 후에도 역시나 탄 냄새가 나기에,
새 제품이라 그러려니 생각하고 몇 날 며칠을 보냈고,,, 그러다가 익숙해져 오늘날까지 TV를 보았는데,,,,
1년 정도 지나서부터 화면이 조정을 해도 해상도 상태가 좋지 않았고,,,  유선방송이 상태가 안 좋은가 생각했는데,,,  결국 화면이 너무 안좋다는 아버지 말에 드디어 얼마전에 엘지전자에 서비스를 신청했더니,,,,
브라운관이 나갔다고 하더군요....  수리비가 꽤 비쌀 거라 생각이 들어 할 수 없이 요즘 새로 나오는 LED
삼성 TV로 교체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TV처분을 해야 해서, 곰곰 생각해 보니 텔레비젼 수명이 이렇게 짧은 것이 납득이 가지 않아,  엘지 서비스센타에 연락해 보니, 브라운관 수리는 3년간 무상이라 하여 서비스신청을 했더니,,,  브라운관을 교체하게 되더라도 주변 연결코드선이나 내부 연결부품을 새로 교체하는데 거의 10만원돈(9만원대)이 들어간다고 비용청구하겠다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상담신청해 봅니다...  브라운관 고치면서 별도 비용을 당시 TV 구입가의 30% 정도를
소비자에게 부담하라고 하니,,,,  이게 말이 됩니까?    화가 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분명 대기업에서 하자 있는 제품을 만들어 판매해 놓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품에 하자가 드러나자 소비자에게 은근슬쩍 무상으로 중요 부품을 교체해 주는 척 하고,  소비자에게 관련 부품구입비를 청구하다니 말이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