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서비스센터 안산점 휴대폰 문제해결관련 서비스 불만족 및 환불요청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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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서비스센터 안산점 휴대폰 문제해결관련 서비스 불만족 및 환불요청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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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지성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2-10-27 0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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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스마트폰 서비스에 대해서 고발하려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작년 11월 6일경 스카에 베가LTE를 처음 구입하였지만,

해외출장으로 인하여 쓰지도 못하고, 올해 7월부터 제대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해외에서도 와이파이를 쓴적이 있었지만, 쓸려고했을때 와이파이 신호는 잡히나

접속이 되지않아 5개월동안 애먹고 겨우 1개월 사용 남짓하였습니다.

그렇게 애를 먹고 다시 한국에와서 사용하려고하니, 프로그램 실행이 되지않거나,

전원 비상종료, 홈버튼 중지 등 각각의 기계적 오류 및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핸드폰 사용에 대해 스트레쓰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참지 못해 첫번째 서비스센터에 방문한 곳이 sky서비스센터 안산점이였습니다.

처음엔 친절하게 초기화하면 잘될겁니다. 해서 초기화하고 나서 사용하는데..

 전혀 증상이 호전되기는 커녕 그대로 인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너무화가나 직장 근처에

sky서비스센터 성남지점을 찾아가 애러사항을 말했더니, 또 초기화,,,

두번째도 어쩔수없이 기술자 말을 믿고 초기화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몇일 되지않아 또 같은 증상이...

세번째는 집으로가는 도중 sky서비스센터 강동지점으로 들려 문의하였더니, 엔지니어 가 하는말이..

전 처음 업그레이드 버전 나오는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운그레이드 해서 쓰십시요.

그러더니 초기화하여 주었습니다. 다시한번 참고 초기화하여 사용하였으나,, 증상은 매한가지..

사용하다가 참다못해 다시 안산서비스센터로 갔으나,, 이곳에서도 초기화,,,

실제 사용기간 약 3개월 남짓 초기화를 같은 내용으로 5번 메인보드 1회 교체,, 그러나 교체해도 인터페이스

자체가 잘못 구현되어 있어 오류가 없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10월 20일 sky서비스센터 안산지점으로 찾아가 교체했는데 왜 계속이러느냐 물었더니,

잠시후, 기계를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단, 기계교체후 기계약정 2년을 더사용하셔야 됩니다. 라고

엔지니어가 말을하였습니다. 그에 격분하여 내가왜 이런 오류가 계속나는걸 2년 더사용해야하지? 라고

말하며, 다른거 교체나 환불 안되나요? 라고 묻자. 단호히, 같은 기기로 밖에 교환이 안되십니다.라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아는 지인이나 친구들에게 전화를해서 물어보니

다른기기 및 환불이 가능하다고 들은게 있어 직접 sky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이러한 상황을 문의를 하였더니, 상담원 또한 듣는둥 마는둥 하며 대답만  "네~네~"

저의 기분을 더욱 상하게 하여 묻는말에 답만 말하세요! 라고 했더니

다른기기 교체할수 있는 규정이 있다고 확답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운전하던 도중 다시 sky서비스센터 안산점에 전화를하여 규정을 따졌더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확인하고 말씀드릴께요.. 라고 말을하더니 4~5분정도 통화 대기중상태...

더 황당한건 "오래기다려서 죄송합니다."라는 말도 없이...

바로 알아봤는데요.. 다른기계 교체로는 40~50만원 정도의 비용을 부담해야됩니다. 라는 답을 할뿐

 더이상의 조치나 서비스를 해주려는 의도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이젠 더이상 sky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저에겐 일상생활을 생활할때 지장을 줄만큼의 스트레스를 주는 한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10월 26일경 마지막으로 안산서비스센터 지점을 들려서 환불에 대해서 문의를 하였더니,

매니저는 우리가 조치할 것은 다하였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너무 화가나 지점장을 호출하였더니

sky서비스센터 지점장은 되려 화를내며 마음대로 하세요라며 배째라는 식으로 말을하는데

 이러한 서비스센터의 직원 및 지점장에 대해서 어떻게 처분을 해야할까요..

그리고 제가 기기가 1년도 되지않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요구하는것이 불합리할까요?

제가 판단하기론 11월 6일경이 1년이 되가는 날인데 지점장은 이런것을 빌미로

시간때우기라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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