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PMX680i) A/S를 안 해준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헤드폰(PMX680i) A/S를 안 해준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낙연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12-08-01 12:56:34

본문

6월 초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하는 헤드폰을 샀습니다.
8만원이 넘는 가격이라 정말 조심스럽게 애지중지하며 사용했습니다.
자주 사용하지도 않았고, 10번 남짓 사용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제(7월 31일) 평상시와 똑같이 머리에 쓰려고 하는 순간,
부러져버렸습니다.
헤드폰이 머리에 쓰는 것인데 머리에 쓰려고 약간 벌리는 힘에
부러져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판매자는
"한 번도 헤드폰이 부러져서 전화가 온 적이 없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제 것은 왜 부러졌나요?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요?"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판매자는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까 A/S를 할 수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수리라도 해달라고 했더니 수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느냐고 물어도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며
A/S가 안된다고 하길래, 판매 책임자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판매 책임자는
"힘을 세게 줘서 일부러 부러뜨리지 않고는 부러지지 않는다. 분명히 힘을 줘서
부러뜨려 놓고는 다들 이렇게 말한다. 부러뜨려 놓고 고쳐달라고 말하지 말아라.
이것은 무조건 소비자의 과실이다. 그러므로 A/S를 할 수 없다. 이의가 있으면
소비자 고발을 하든지 말든지 하라."
며 오히려 큰소리를 쳤습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직도 이렇게 배짱으로 장사를 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제품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A/S를 못하겠다.'
확인해 보려고도 하지 않고
'무조건 소비자의 과실이니 소비자의 책임이다.'
라는 말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중 제품에 하자가 발생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해당건의 경우 제품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