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생수 구입 배송지연 2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 생수 구입 배송지연 2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유석
  • 조회수 : 418회
  • 작성일 : 12-08-01 11:57:58

본문

지난 5월 29일 인터넷 쇼핑몰 지마켓에서 생수를 구입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생수가 오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상에는 도착 완료라고 나와서 지마켓에 생수가 오지 않았다고 문의를 하였습니다. 지마켓 상담사는 그럴리 없다면 경비실에 확인을 하라는 것입니다.  아니 그것도 확인하지 않고 문의 전화를 했겠습니까?  경비실 확인했고 물품이 도착하지 않았으니 확인해 달라고 다시 요청 했습니다. 확인 후 전화를 준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다음날 문자가 왔습니다. 택배 기사가 배달했다고 하니 경비실 확인하라는 문자 였습니다. 다시 전화를 해서 경비실에 확인했고 생수 도착하지 않았고 어제 다 이야기 했으니 다시 확인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마켓에서는 다시 확인해 주겠다고 하여 몇일을 기다렸으나 아무 연락도 받지 못해 다시 전화해서 물었더니 택배기사 쪽으로 생수 못 받았다고 전달했다고 택배기사에게 전화 못 받았냐고 오히려 저한테 묻더군요. 아니 뭐 이런 식으로 처리 하는지 한심 하다는 생각이 마구 들어서 택배기사 연락처로 제가 직접 전화해서 생수를 못 받았다고 물었습니다. 택비기사는 배달 했다고만 하고 그러면 사고 접수해야 겠다고 하네요. 그럼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다시 지마켓에 전화하여 택배기사가 사고 접수 한다고 알려주고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냥 기다리면 된다고 안내 받아 그냥 기다렸습니다. 또 몇일의 시간이 지났지만 아무런 연락도 없어 다시 지마켓에 문의 했습니다. 생수를 못받아서 문의했고 사고 접수를 한다고 하고 몇일이 지났다고 어떻게 진행 되고 있는 건지 물었습니다. 상담사 왈 아 그러시군요 어떻게 해드릴까요? 환불해드릴까요? 다시 배송해 드릴까요? 아니 내가 전화 안하면 아무 처리도 안하고 있나? 하는 생각 듭니다. 다시 생수를 배송해 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또 수일이 지나가고 생수가 오지 않아서 지마켓에 문의 했습니다. 상담사 왈 배송 요청했는데 배송업체에서 누락 됐다고 합니다. 다시 배송 요청해달라고 하고 또 몇일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생수가 오지 않아 지마켓에 문의 했더니 배송업체에서 배송을 안했다는 것입니다. 다시 요청해 달라고 했습니다.  아니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습니까? 어찌해야 할까요? 마냥 기다려야 할까요? 소비자보호원에 신고 할까요? 겨우 생수 한상자 사는데 2달이 지나도 생수는 못받고 전화만 열심히 하고 있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