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올렸던사람인데요 현대택배가아니고 대한통운 입니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방금올렸던사람인데요 현대택배가아니고 대한통운 입니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환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2-07-05 19:31:22

본문

광주에서 거창으로 pc를 보냈습니다. pc는 따로 공장으로 보내져 공기 포장지로 포장을 해서 안전하게 보내준다고 해서 안심하고 보냈습니다. 근데 상자를 열어보는순간 본체 전면부서 심하게 파손되었고 케이스 알루미늄 프레임이 찌그러진상태였습니다. 혹시나해서 전원을 연결했지만 무반응 그래서 본사로 먼저 열락햇습니다. 예상대로 광주 지점으로 연락을 해보라더군요. 그래서 연락했습니다. 지점에서는 수리를 해야한다고 물품을 반송하라는 말뿐 택배회사 약관 규정에 나와있는 보상을 안된다는것이었습니다.  모 티비프로에서 물품가액을 운송장종이에 기재를 하면 그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있다는말을듣고 기재또한 했습니다. 하지만 관계자측에서는 서로서로 책임 전가를 시킬뿐이고 현재 물품은 반송되어 수리중이라는것입니다. 중요한 프로그램 금한업무, 여러가지 중요자료  때문에 빨리 사용을 해야하지만 수리기간이 2주랍니다. 너무답답해서 다시열락했는데 상태에데해선 언급이없고 그냥 확인중이라고 기다리라고합니다. 가장어이 없었던부분은 처음 지점으로 연락했을때 하는말이 가까운 수리 업체에서 수리를 받으라는 것이었습니다 . 너무 화가나서 이건 택배회사책임이고 그러면 회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을 지고 해결을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따지고나서야 본사로 보내라는 것입니다 .  수리된 제품을 받을경우 내용물이 교체되거나 성능이 저하되었을 경우를 생각하면 정말 우울합니다 .  도와주세요ㅜ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