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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nry메리유 책임자;김현숙(010-9568-7958)외2명(배선우,김영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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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남수연
  • 조회수 : 295회
  • 작성일 : 12-07-03 13: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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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ic에서 좌회전후 유턴하여 상기회사를 지난4월14일에 어떤곳인지 사전에 알지 못하고 갔습니다.
4월말일정도이면 통신요금이 3~40% 저렴하게 사용할수있는칩으로 안내을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사업자로
할수 있는조건으로 화장품 권유를 받게 되었고 저도 영업을 하는 입장이니까 서로 좋은정보이면 일단 먼저 해보자는 심정으로 몇시간에 고민끝에 결제를 20일 넘어서 하는걸로 하고 그날 마무리가 되었읍니다.
저도 상대방의 필요한 조건으로 계약조건을 안내하게 되었는데 승낙받는 절차속에 석연치 않은곳이 있어 그만둘까도 고민했었지만 일차 통과를 하게 되었읍니다.하지만 계약의 신중함을 확인하기 위해 보령으로 가게 되었는데 문제가 있을소지가 다분하여 제쪽계약은 파기하기로 결정하였고 화장품은 한달이 지나도 오지않아 어차피 이렇게 된거 취소 하기로 했읍니다.그런데 시일이 지나 다른 절차로 넘어가게 되었다는 말과 시일이 걸린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지만 설마 이렇게 오래 걸릴줄 몰랐읍니다.기다리다 못해 관련된 사람들을 전화했는데 받지 않고 상기 김현숙만 문자로 자기는 할일 다했다고 전화번호를 남겨주어 걸었더니 회계과에서 처리할거라 하고 현재는 제 전화는 착신금지로 걸어놓고 받지도 않고 모두가 전화도 문자도 어떤답도 없이3개월이 되어가고 있읍니다.인터넷에 회사 홈페이지 있나 찾아보았지만 없고,114로 물어봐도 나와있는 번호가 없다하고 사람하나 잘못만나 물건조차 받아보지 못하고 돈은 어디서 받아야 할지 공중에 떠 있는것 같아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올리는 겁니다.상기회사와 연결할수 있는 연락처 아시는분 꼭 답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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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 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사기관련하여 경찰서로 신고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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