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집 리모델링 정말 무책임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 집 리모델링 정말 무책임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민
  • 조회수 : 366회
  • 작성일 : 12-04-17 17:25:54

본문

언니 친구 아는 사람을 통해서 집전체 리모델링 해야되서 믿고 맡겼는데
2~3주정도면 끝난다던 리모델링이 한달이 넘게걸리고 비와서 공사안하고 주말이라고 공사안하고
바닥이랑 벽에 시멘트 말라야된다면서 보름동안이나 공사중단하고, 서울보다 지방이 타일값이 싸다고
지방에서 구매하라그러고 처음부터 그렇게 말을했었으면 진작에 구매해서 공사 진행했을텐데
그말도 안하다가 나중에와서 한다는말이 공사를 더이상 못하겠다고 하네요
그것도 직접적으로 들은것도 아니고 언니친구 아는 사람한테서 리모델링맡겼는데
언니 친구한테 못하겠다고 하고 리모델링하는 사람은 저희 가족이지 언니 친구가 아닌데
언니친구한테 할말은 아닌듯싶네요 , 언니친구는 그냥 소개시켜준사람이지 저희 가족이 아니잖아요
한샘이라는 이름있는 회사에서 어떻게 그렇게 무책임하게 일을 하는지 정말 너무 어의가 없네요
사람이 적어도 양심이라는게 있고 예의라는게 있으면 공사가 한두푼 드는 것도 아니고 천단위가 넘어가는데그걸 직접적으로 저희 가족한테 말안하고 다른사람한테 전달하는건 정말 참을수가없네요
처음에 공사다시에 공사비용 50%를 입금해줬는데 한샘쪽엣는 딱 800만원 받은만큼만 일을했기 때문에
더이상 예산이 안나와서 일을 못하겠다고 하네요
그럴꺼였으면 처음부터 예산이 안맞아서 이공사 진행을 하지를 말았어야지
진행을 했으면 어떻게 해서라더니 책임감을 갖고 일을 마무리지어야된다고생각됩니다.
아는사람통해서 공사를 했고 한샘이라는 이름있는 회사를 믿고 공사를 맡겼는데
금액이 어떻게 어디에 얼마의 금액이 사용되었고 어떤식으로 리모델링을 하는지 믿었기 때문에 알아서 다해주겠지라는 생각에 공사를 맡겼습니다
돈을 받고 일을 하는 입장에서 먼저 일을 못하겠다고 하는건 정말 무책임하다고 생각됩니다
예산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으면 적어도 리모델링 맡기는 가족들에게 생각보다 예산이 많이나와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라는 말을 먼저 하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저희 가족이 예산이 많이나와서 공사를 진행못하겠다라는 말이 있기전까지는
공사를 계속해야된다고 생각하고 이미시작한 공사 예산이 많이나온다고해서 공사를 중단할수는없잖아요?
다른공사도아니고 집전체 리모델링 공사를 하는거면 당장 씻고 자고 빨래할수도없고 공사가 진작끝났으면
이렇게 불편하게 저희돈써가면서 차비 밥값 세탁비 잠자는비 쓸일도 없었으텐데요 .
공사비용이 어디에 얼마나 들었는지도 꼼꼼히 짚고 넘어가고싶고, 한샘이라는 이름있는 회사에서 이런 무책임한 행동에 보상도 받고싶습니다.
공사가 늦어도 3주면 끝날공사를 지금 한달이 훨씬넘게 진행하고있고 이제와서 다른 인테리어 회사에 공사를 맡기고 끝날때까지손해본 모든 금액에서도 보상받고싶고 무엇보다 그한샘 공사담당자한테도 진심어린 사과와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하면 자기집 리모델링 공사를 믿고맡겼는데 공사가 생각보다 길어져도 믿고 기다렸는데 공사를 못하겠다고 해버리면 잘곳이 없는 저희 가족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제부터 한샘 고객센터랑 여러 번 통화했었는데 전화준다는 말만했지 전화오지도 않고 오늘도 여러 번 전화를 했지만 오후 1시50분부터 전화했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오질않고있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일을하기때문에 전화 마음대로 받을수도 할수도없는 입장입니다.
연락을 주기로 했으면 약속을 지켜야되는게 맞는데 몇번이나 저랑한약속 어겼습니다.
한샘에 손해본거 보상을 꼭 받아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테리어 업체에 리모델링 의뢰를 하셨는데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제대로 시공하지도않고 공사비용 받은만큼만 일을한다며 무책임한 태도를 보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수급인은 적당한 시기에 계약목적인 일에 착수하여, 계약에서 정해진 내용의 일을 완성할 의무가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3540 통신 심소현 2011-12-05
3539 기타 김용수 2011-12-05
3538 기타 꼬부기 2011-12-05
3537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36 생활가전 김순정 2011-12-05
3535 통신 윤영희 2011-12-05
3534 기타 박형진 2011-12-05
3533 통신 김선엽 2011-12-05
3532 금융 김혜진 2011-12-05
3530 통신 김미정 2011-12-05
3529 기타 정연숙 2011-12-05
3527 생활용품 김경상 2011-12-05
3525 통신 왕두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