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인터넷 재약정(3년) 취소 에 관한 피해해결을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인터넷 재약정(3년) 취소 에 관한 피해해결을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형
  • 조회수 : 1,357회
  • 작성일 : 12-03-27 14:24:44

본문

2012년 3월26일 월요일 오후 5시반경 LG 유플러스 인터넷 TV 가입을 위해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 서명주씨와 통화를 하였는데 인터넷TV를 기존에 쓰고 있던 LG인터넷과 인터넷전화와 결합하면 결합상품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신청을 했습니다.

기존의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는 약정이 만료상태였고, TV와 묶여서 3년 재약정이 들어간 것입니다.

하지만 2012년 3월 27일 화요일 아침 인터넷을 통해 집에 TV의 갯수만큼 셋탑박스를 임대해야하며 추가비용이 발생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하여 2012년 3월 27일 화요일 오전9반경 LG 유플러스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서명주씨에게 취소 요청을 하였습니다.

설치기사님이 오시기전입니다.

서명주씨께서 TV 취소는 가능한데 인터넷과 인터넷전화 3년 약정 들어간것은 취소가 불가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TV때문에 묶어서 신청한것이지 TV가 없다면 구지 제가 약정만료된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제 발로 3년을 들어갈일이 없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서명주씨는 방법이 없고 해지하시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합니다.

저는 이것은 좀 예외적인 상황이라 억울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능동적으로 인터넷의 재약정 요구를 한것이 아니고, TV와 묶어서 신청을 한것이기에 취소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전에 충분한 내용 즉, TV가 집에 더 있으실경우 셋탑박스를 더 설치하셔야 하고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 라는 내용을 공지 받았더라면 저는 인터넷TV를 신청을 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서명주씨와의 통화 내용이 녹음되어 있어서 이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재약정 취소가 가능하게끔 꼭 좀 해결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결합상품 가입을 하기위해 문의했을 당시에는 TV의갯수만큼 셋탑박스 설치해야하고 추가요금 발생한다는 고지없었기에 취소요청인데 TV만해지되고 인터넷은 안된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00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1
6299 기타 장선희 2011-12-21
6297 통신 김정남 2011-12-21
6296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21
6295 해결&감사글 김용태 2011-12-21
6290 유통 윤인숙 2011-12-21
6289 기타 송경호 2011-12-21
6288 기타 박진숙 2011-12-21
6287 기타 강현정 2011-12-21
6284 기타 장옥진 2011-12-21
6276 기타 전진석 2011-12-21
6272 기타

처리

환불
김지은 2011-12-21
6270 생활가전 김기덕 2011-12-21
6268 기타 이주미 2011-12-21
6265 생활용품 김효경 2011-12-21
6264 통신 최승욱 2011-12-21
6258 식음료 이세환 2011-12-21
6255 통신 정명수 2011-12-21
6253 통신 홍종원 2011-12-21
6250 통신 정해남 2011-12-21
6248 기타 양승희 2011-12-21
6244 기타 최민상 2011-12-21
6235 기타 신지은 2011-12-21
6234 기타 이지희 2011-12-21
6233 digital 이영진 2011-12-21
6232 digital 이영진 2011-12-21
6231 기타 김용성 2011-12-21
6230 유통 김대원 2011-12-21
6223 기타 배경빈 2011-12-20
6221 기타 장원식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