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이블 금액이 많이 나와서 보니까 제가 안하겠다고 했던 것들이 청구가 되어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캐이블 ] 캐이블 금액이 많이 나와서 보니까 제가 안하겠다고 했던 것들이 청구가 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화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4-10-14 21:07:14

본문

저희 집은 79세 되신 할머니 혼자서 캐이블 티비를 보시고
다른 가족은 브로드밴드를 보고 있습니다.
잔에 몇번 캐이블티비에서 전화가 와서
스포츠며 영화 채널 3개월간 무료로 보라고 하길래
할머니 혼자 보시는 거니 필요없다고 했었는데
기어이 했는지
이번달에 요금 폭탄 맞았네요...
저희 어머니.. 채널 찾는거도 잘 못 찾으시고
공영방송 몇개랑 드라마 뉴스 외엔 보지도 못하셔요
외화는 글자 읽기 힘들어서 더더욱 안보시고
스포츠는 정말 안 보시거든요
왜 안하겠다는걸 자기들 맘대로 이렇게 남 통장에서 마음대로 돈 빼가고
사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사 측에서 혼자 거주하시는데 할머님댁에 부당한 시청료부과를 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사업자에게 유선방송서비스 이용계약을 증명할 수 있는 계약서 제시를 요구하고 사업자가 유선방송서비스 이용계약이(채널변경) 체결되었음을 입증하지 못하면 사업자는 지금까지 부당 과금한 유선방송 시청료를 환급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