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브랜드"FURLA" A/S 거절하는이유가 완전 황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방브랜드"FURLA" A/S 거절하는이유가 완전 황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유빈
  • 조회수 : 1,607회
  • 작성일 : 12-02-24 20:48:42

본문

2010년초겨울쯤 롯데백화점 풀라매장에서 비싼돈주고 구입했던 송치가방.
1년쯤 지났을무렵 한쪽부분 송치가 뭉텅이로 빠져버려 가방이 완전 볼품없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수선맞기러 백화점에갔는데..본사에 올려야 된다고 해서 20일정도 기다렸는데 연락이와서 갔더니 수입제품이라 수선이 안된다는것!!!!!
이태리브랜드니까 당연히 수입제품이겠죠.... 말도 안되는 이유를 늘어놓고는 다른제품사면 10%할인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세일기간되면 10%정도는 기본인데 성심쓰듯 말하는것이 기가찹니다.
매니저가 미안하니 밥을사겠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수선이 안되면 새걸로 교환을 해준다거나 어느정도 환불을 해준다거나 상식적인 대응을 하지않고 밥을사겠다 다른 제품을 새로 사라... 말이 안되죠~
너무 기분나빠서 여기서 다신 가방 안산다하고 나왔었는데...
어떻게든 보상받아야겠단 생각에 롯데백화점에도 글남겼는데 아직 답변은 기다리고 있는상태예요..
좋은브랜드에서 비싼돈주고 가방사는이유가 디자인이나 높은퀄리티를 기대하고 A/S서비스도 확실하기때문에 믿고 사는거잖아요!!!!!
지금생각해보니 송치가 조금씩은 빠질수 있지만 이렇게 한부분만 뭉텅이로 빠진거보면 제품자체에 하자가 있었을수도 있었겠다는생각이 드네요.
고작 1년 들고 다니자고 비싸게 돈주고 사는거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1년 내내 이가방만 들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경우는 소비자가 어떻게 해야 보상받을수 있나요 ㅠㅠ

첨부사진 올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착용하시는 가방의 하자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