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옥션에서 가구를 구입을 했습니다. 불량이 확실한데 반품을 안해 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옥션에서 가구를 구입을 했습니다. 불량이 확실한데 반품을 안해 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대
  • 조회수 : 1,190회
  • 작성일 : 12-02-22 14:16:19

본문

인터넷 옥션에서 2인용 식탁을 2월 15일 결재후 2월 16일 배송을 받았습니다.

오후 12시 30분경 배송 설치후 전 개인적 일때문에 외출을 했습니다.

오후 8시경 집에 와 식탁 청소하면서 식탁 다리 2개에 금이 간 사실과 의자 1개가 흔들 흔들  했습니다.

바로 식탁 배송 기사님과 통화를 했고 사진을 찍어 보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의자 한개가 흔들 거린다고 말했습

니다. 기사님이 다음주 집에 방문해서 교환 해준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났습니다...

2월 20일 저녁에 여자친구와 밥을 먹다가 전부터 흔들 흔들하는 의자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의자 다리와 다리 사이 가로 지대 대가 흔들 거리면서 빠질러고 했습니다.

2월 21일 가구 옥션 반품 센타 전화해 이 사실을 알렸고 가구 업체와 오후 6시경 통화를 했습니다.

가구 업체에서는 식탁 다리 교환을 받기로 했는데 왜 반품이냐고 따졌습니다.

전 제품이 불안해서 사용 할수 없다. 그래서 반품하기로 했다..

가구 업체 관계자는 배송비용 3만원 달라 그리고 제품에 기스 있으면 반품안해주겠다 이런 식으로 반품을 기피

합니다.

만약 반품을 기피하거나 배송비용을 요구하면 제가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요?

그리고 형사 고발이나 민사 고발도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고발 절차와 방법을 알러주세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

가구 구입 업체 설치 기사님과 주고 받은 문자 내역 설치 당일 불량 확인을 사진을 찍어서 보낸 문자 내역 다 있

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 후 배송받으신 식탁의 하자로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