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슬레이드PC 구입3일만에 에라 뜨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슬레이드PC 구입3일만에 에라 뜨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인
  • 조회수 : 1,235회
  • 작성일 : 12-02-14 02:11:35

본문

2012년2월8일 구입한 195만원하는 삼성의 슬레이드pc 3일 쓰고 에라 발생해서 대리점 가져 갔더니 소비자가 잘 못사용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한번 사가지고 간 물건은 a/s에 가서 처리 할 문제이지만 자기들이 다시 프로그램 깔아주는 거라고 생생을 내더군요.
이 컴의 문제는 정확하게 절전모드에서 전원이 꺼지고 나면 전원을 켤 때마다 시작에 들어가서 장치에서 무선키보드를 반복해서 켜주어야 했고 결정적인 것은 화면에 창이 하나 뜨면서 터치도 펜도 마우스도 키보드도 사용불가였어요. 한술더떠서 인터넷은 잘 열리지도 않고 버벅대었다는 거죠.
제가 hp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리 절전모드에서 전원이 꺼져도 소프트웨어를 다시 설정해 주는 일은 없었어요.
중요한 것은 아직도 삼성 슬레이드pc가 버벅대고 있다는 거예요. 재포맷을 했는데도 말이죠.
알고 봤더니 제가 구입한 대리점은 직영이 아닌 개인이 하는 대리점이라는 거예요.
직장에서 일하려고 조금 빨리 일처리를 하겠다고 거금을 들여 장만한 pc가 이제는 애물덩어리가 되어 버렸네요.
지금 저는 이런 불친절한 대리점을 고발하며 이런 불량제품을 신제품이라고 팔았으면 교환을 해 주어야 마땅하다고 생각되네요.
이제는 화가 나서 반품을 요구하고 싶어요.
이런 고물을 계속 사용하는 게 더 싫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한지 얼마되지않은 컴퓨터의 여러가지 하자로 사용이 매우 불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