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G4렉스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모빌리티 ] 쌍용 G4렉스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주영
  • 조회수 : 1,844회
  • 작성일 : 25-12-15 18:13:11

본문

제차는 G4렉스턴입니다.
년식은 6년되었고, 11만 킬로 주행하였습니다.
꾸준하게 엔진오일.미션오일 교체하였고.
쌍용정비에서 하라는대로 정비를 하며
잘탔습니다.
얼마전 11만이 되어 벨트셋트를 교체하러
정비에 들어갔더니 오일과 부동액이 다섞여서
오일부분의 호스와 자재를 전체 교체해야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여러군데 정비공장에 문의해본결과
제차 연식에 차들이 이런결함이 있어서 수리를 많이 하러온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제 새로나온 신차는 그부분을 리뉴얼되어 개선되서 나온다구요.
그래서 본사에 연락했더니 딱잘라서 보증기간5 년에 10만킬로가 넘어서 안된다고 합니다.
억울했지만 그냥 사비로 수리했습니다.
그리고 1주일후, 차량을 다 수리했다 생각하고.서울에 가는 고속도로를 가는중에 차에
엑셀이 안밟혀서 갓길에 차를 세웠습니다.
큰일날뻔했어요.ㅠ
앞으로도 안가고,뒤로도안가고 . 새벽이라
많이 당황했지만 보험회사를 불러 견인을 해서
집까지 왔습니다.
다시 견인을 해서 정비공장에 갔더니 미션이
다 타서 그렇다고 합니다.
미션오일도 제때 교체하고 차량 관리도 잘했는데 정비공장에서는 의아하다합니다.
이런 차는 처음 봤다구요
그래서 쌍용본사에 다시연락했더니 보증기간이다끝나서 또 안된다합니다.
차수리 비용이 600-700 정도 든다합니다.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차를 나름 관리 잘한다고 했고, 차체 결함인데
보증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소비자의 말은.
전혀 들어주지 않는 쌍용.
쌍용의 태도를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