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교체건 으로 요금발생에 대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인터넷.교체건 으로 요금발생에 대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문기
  • 조회수 : 1,806회
  • 작성일 : 25-11-17 19:18:12

본문

저는인터넷 LGU+를 사용한던 사람입니다.그러던중 25년9/30일.영업부팀장.진혜리 (010.5416.7185)라는 분한테.전화로 인터넷교체를 하면 사은품을주고(금전)(저의계약기간이.3년중13개월정도가 남아 있는상태 였는데.1년후해지하고.갈아타는데.아무문제가 없으니.장비도2년전것이니.sk브로드밴드의 새장비로 바꾸시라는 말에 비용이 발생하지 안냐고 하니..해지담당자(010.5426.7185)해지부터 하시고.sk설치비용은 자기네서 부담하니 걱정말고 요금나온거 sk자기네로 보내주면 바로처리 할꺼니까.걱정하지 안해도 된다고.말했습니다.그리고.설치를 받고 인터넷.TV를 사용 중 요금.11월11일날.92.479원 모바일로나와서.영업팀장과 해지담당자 한테.보냈는데.(sk브로드밴드에는2며뫼에아는사람이없음)아무연락도 없고 11월17일오전 요금92.479원이 인출이되어 해지담당자 한테전화를하니 본인은해지부서라 모르고. 요금 부서로 넘긴다고 하여 요금부서 담당자와 통화중 설치비 건에 대하여서는 지금 돈을 줄수가 없고 규정상 183일 되야 설치비요을 주겠다 하였습니다.처음이런 조항에 대하여서는 말도 없었으며(이런조항 이있었으면 인터넷 교체안했음)영업팀장 이란분은 11뭘17일 오전10시15분경.이사항에 대하여 알아보고 바로연락준다고 해놓고 17시가 넘었는데.전화도받지않고. 요금 담당자 라는 분은 안준다고 했냐.183일 후 준다고 하지 않았냐.이런식으로 답변읈하니.이것 말고도 LGU+에서 sk브로드밴드로 갈아타며 발생된 위압금 까지 있는데.이것은 어떻게 처리. 할건지 답답하여 소보원에 진정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10 기타 샤론스통 2011-12-13
5008 기타 정원일 2011-12-13
5007 기타 이상희 2011-12-13
5006 생활가전 이해정 2011-12-13
5005 기타 유병경 2011-12-13
5004 기타 주지희 2011-12-13
5003 기타 주지희 2011-12-13
4993 통신 김종수 2011-12-13
4988 기타 김윤필 2011-12-13
4987 기타 이영심 2011-12-13
4986 통신 권정남 2011-12-13
4984 기타 김정희 2011-12-13
4983 생활용품 정신화 2011-12-13
4974 digital 함혜민 2011-12-13
4972 생활가전 이정수 2011-12-13
4971 digital 윤보람 2011-12-13
4970 digital 윤보람 2011-12-13
4967 자동차 강기석 2011-12-13
4966 통신 장가영 2011-12-13
4965 기타 정민구 2011-12-13
4964 기타 윤유숙 2011-12-13
4963 생활용품 이지영 2011-12-13
4962 자동차 김훈승 2011-12-13
4961 기타 김상섭 2011-12-13
4960 기타 이선주 2011-12-13
4959 통신 김경덕 2011-12-13
4952 통신 윤영한 2011-12-13
4951 기타 오효진 2011-12-13
4950 기타 이은숙 2011-12-13
4949 기타 김영운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