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알뜰폰 ] 점원이 인터넷이 되지 않는다는 말을 믿고 아이에게 핸드폰을 맡겼는데 요금폭탄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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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성열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7-26 16: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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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절대하지 마세요. 가격 저렴하고 인터넷 사용 안된다는 직원의 말만 믿고 초등아들을 위해 개통 했으나 세상에 첫날 데이터 사용료가 55000원이나 부가 되어 있더군요. 이거 정말~어이가 없더군요. 인터넷이 안된다는 지원의 말만 믿고 인터넷이 안될줄 알았는데 세상에 이런 일이~아이가 종종 전화기로 게임을 하고 있어서 기기 안에들어 있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세상에...담 달엔 얼마나 나올지 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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