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캇노스아시아 ] 제품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현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7-21 17:34:52

본문

저는 2013년5월말일경 동해의 북평자전거점을 이용하여 스캇스파크SS640이라는 제품을 355만원짜리 산악자전거를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후 처음시승에서 체인과 뒷기어 뭉치인 스프라켓과의 결함이 있어 자전거구매점을 찾아갔더니 자전거 질이 안들어서 그런거라며 조금타면 괜찮을거라는 말을하여 일주일간 더 타고 다녔지만 상태가 좋아지지않아 다시 다시 구매점을 찾아갔더니 원인은 커녕 자전거에 대해 잘 모르는것 같아 동해의 다른 자전거대리점을 여러군대 돌아다녔지만 원인을 알수 없어 7월12일 동해의 그린바이크라는 자전거점에서 스프라켓을 교체해서
시험헤보자고 해서 다른스프라켓을 구매하여 시험한결과 의외의 반응으로 결함이 사라졌습니다. 스프라켓 교체후
원래 장착되어있는 스프라켓을 중고로 팔기위해 바이크쎌에 올리는 과정에서 처음 출고당시 사양에서 등급이 떨어지는 제품의 스프라켓인걸 발견하였습니다(출고당시 SLX급인 cs-hg81-10 이어야하는데 제 자전거에는 그제품보다
한등급아래인 데오레등급의 cs-hg62-10 이 장착)
제품구매점인 북평점에 전화를 해서 구매점에서 원인해결을 못해 내가 다른 자전거점에서 원인을 알아 교체했으니
본인이 부담한 스프라켓 가격에 대해 보상 및 본래의 제품사양과 틀린제품이 장착된것을 항의하자 본사인 스캇노스아시아에 전화를 해서 알아본후 연락을 주겠다고 답변을 듣고 본인도 스캇노스아시아의 홈페이지에 1:1 민원상담에 글을 올렸습니다. 본인도 자전거도 사람이 만드는 것이라 조립과정에서 실수할수 있겠다싶어 좋게 해결하려고 본인이 부담한 스프라켓 비용에 대한 보상을 7월16일에 민원글을 올렸는데도 2일이 지나도록 답변이 없어 본인이 2번이나 전화통화를 하고 2번의 민원글을 올린후에야 본사로 부터 전화가 걸려와 상담원과 통화하면서 사람이 만드는것이니 실수가 있을수있을거라고 하며 본인이 구매한 스프라켓에 대한 금액만 보상해 달라고 요구하자 그쪽에서도 상담원이 그렇게 해주겠다고 하고선 1시간후에 다시 전화상으로 회사정책상 그렇게는 안되고 그냥 새SLX제품의 스프라켓을 보상해주는 방법밖에 없다고 연락을 받아 소비자를 가지고 장난하냐며 그 상담원에게 불쾌한 감정을 어필하고 자전거를 반품하던지 새자전거로 바꿔줄것을 요구하자 회사방침상 그건 절대로 안된다고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를 마음을 고려하지앟는 스캇노스아시아의 회사정책에 너무 불쾌감이 가고 화가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산악자전거의 결함의 원인인 부속품을 제품사양과 다른제품으로 교체해놓고는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수리 내지는 교환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