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게 다인승이 된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려승객 성북10번 ] 어이없게 다인승이 된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옥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3-07-08 15:18:24

본문

다른분들에 비하면  너무 소소하지만<br>
회사가 전화도 받지않고<br>
버스안에서 받은 너무 챙피한 수모가 화가나고 어이없어서 글을 올립니다.<br>
<br>
7월 7일<br>
오후 6시 42분<br>
지하철에서나와 성북 10번을 타려고 미아삼거리 롯데백화점에서 환승을 하려고 버스에 올랐다.<br>
내 앞에 두 모녀가 다인승(2명)을 하였지만 다인승 처리가 안되고<br>
 한명씩 버스카드를 찍고 탑승하였다.<br>
그뒤로 내가 버스카드를 찍었는데<br>
내 순서에서 다인승 처리가 되었다.<br>
<br>
기사아저씨께 제것이 다인승 처리가 되었다고 환불을 요구하자<br>
소리를 지르며 무슨소리냐고 내가 다인승 취소했다고 도리어 화를 내시고 나를 이상한 여자 취급하셨다. <br>
결국 환불은 해주지도 않고 나에게 소리지르고 본인은 다인승을취소했기 때문에<br>
내가 다인승이 찍힐 리 없다는 주장만 되풀이 하고 나는 버스에서 내렸다.<br>
<br>
카드사 확인해본 결과 <br>
월 7일 6시 42분 <br>
고려승객 성북 10번 (서** 기사) <br>
다인승 1500원 결제가 된것이 맞다.<br>
<br>
나는 서** 기사가 <br>
1.나에게 어이없게 화낸것에 대한 불만과<br>
2.다인승 환불처리<br>
3.나의 업무시간 낭비, 버스안 승객들 앞에서 어이없는 수모를 격게한 댓가를 치르게 하고싶다.<br>
<br>
최소한 한시간 이상의 버스기사 교육을 통해 승객에게 친절한 기사교육이 필요할것이고<br>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은 부분 사과를 요구한다.<br>
<br>
소소한 일이지만<br>
버스에서 종종 다인승을 잘못 눌러 이런경우가 있다. 나도 처음이 아니기에<br>
그냥 넘어가려 했지만 한번쯤은 모두들 한번쯤은 공감이 되었을 것이고<br>
이럴때 환불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고발하려 한다.<br>
<br>
몇푼안된는 돈이지만<br>
돈이 우선이 아니라 고객을 대하는 기사의 태도가 문제인 것이다.<br>
<br>
본인의 실수로 다인승 처리가 된것을 아니라고 우기는<br>
<br>
고려승객 02-943-3170 (전화통화가 어렵다. 계속안받는다.)<br>
<br>
성북 10번 <br>
<br>
서** 기사<br>
<br>
사과, 환불, 기사교육 받을 것을 고발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다인승결제가 이뤄져 무척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버스회사운영팀이나 서울시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8 생활용품 임주현 2011-11-17
1127 통신 오창민 2011-11-17
1126 통신 김경화 2011-11-17
1125 기타 장고은 2011-11-17
1124 기타 안소현 2011-11-17
1123 기타 박선남 2011-11-17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