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퓨터 수리를 맡겼는데 고치지는 않고 수리비만 청구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주컴퓨터 ] 컵퓨터 수리를 맡겼는데 고치지는 않고 수리비만 청구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돈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6-03 13:46:11

본문

안녕하세요...수고가 많으십니다...

얼마전 컴퓨터 인터넷이 안되서 컴퓨터 수리 기사님을 불렀습니다...
당연히 출장비용울 줘야 된다고 하길래...일단 알겠다고 하고나서 부품 몇가지를 교체해야 된다고 하면서
컴퓨터를 가지고 간 후 에인보드와 하드디스크를 교체하였다고 하면서 부품교체비와 출장비를 포함하여
촘 289,000원이 나왔다고 하면서 위 금액을 지급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컴퓨터 인터넷에 접속이 안되서 다시 기사님한테 의뢰를 했더니 악성바이러스 때문이라고
하면서 악성바이러스를 차단해야 된다고 하면서 20,000원을 추가 지급하였고 총 309,000원을 지급하였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또 똑같은 증상이 발생해서 부산 사하구 하단에 위치한 삼성A/S센타에 수리를 의뢰했더니
부품을 하나도 교체하지 않았다고 애기를 들었습니다...이 사실을 알고 기사님에게 수리하지도 않았는데
받아가신 비용 전액을 돌려달라고 애기를 하였으나 돌려주겠다고 약속을 하고나서는 몇일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어 본사에 전화를 하니 담당기사가 서류를 작성해서 올리면 처리해주겠다는 말만하였습니다.그래서 기사님에게
서류를 작성해서 올려달라고 했더니 또 몇일을 미루면서 5/27日까지그 금액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 후 내용증명을 떼어 보내니 이제서야 309,000원 중 출장비 및 윈도우 포맷비용으로 6만원을 떼고
249,000원을 보내왔습니다...그래서 왜 전액 환불을 해주지 않냐면서 거짓말을 한것 아니야고 애기를
하니 그거와는 상관없이 6만원을 떼야 된다고 하여 그러면 나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그러세요라고 답을 들었습니다...

6만원이 아까워서 그런게 아니라 콜센터의 전화받는 자체가 기분이 너무 상했고 기기를 수리하지 않고 거짓말을
했으면 최소한의 예의라고 지켜서 미안하다고 말을 해야되는데 전혀 그런말이 없었습니다...
지금 현재 법무사에 아는 지인에게 연락을 해놓은 상태이구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방금전도 통화 했는데...그래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나요???
업체명은 현주컴퓨터라고 뜨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컴퓨터의 하자로 부품을 교체하는등 A/S처리후에도 개선되지않아 확인하셨는데 부품은 전혀교체되지도 않은 상태였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유상수리 후 2개월내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발생한 경우 재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재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수리비를 환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