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써비스에 환불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쿠쿠써비스에 환불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숙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4-30 22:33:00

본문

쿠쿠써비스에 환불을 요구합니다
* 쿠쿠 홍삼중탕기...남편 사랑의 선물로 기쁨으로 사용하던 제품입니다...
제품의 결함으로 에이에스 신청접수로 인해 두명의 기사님이 다녀가셨습니다
왜...오신걸까여? 월급 받고 일하는 직원이니까...?
결과는 개선점도 보완점도 없습니다......다만 서비스의 오점만 남겨졌을뿐....입니다
제품의 고장도 아닌 결함이 저의 잘못이라도 되는양 성질내는 기사님....
제품 결함은 안전성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고객님 ...다치신데는 없으십니까?
다행입니다...." 이 한마디면 해결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첫번째 서비스에 실망하고
두번째 방문에 얼르고 달래고...세번째 통화에 소리 고래고래.....
고객 엿 먹어라.....그 생각뿐이네여....이미 신뢰가 떨어진 제품에 요리하며 사용한다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차라리 방문을 하지 마시던가.....
제 생각에는 직원들은 쿠쿠 홍삼기를 사용해 보지 않았던 것으로 간주 됩니다....
체험도 없이 수리 보수...완죤 웃기는 시츄에이션 입니다....
쿠쿠 홍삼기.....판매 루트는 얼마나 정신없는지....소비자가는 298,000원 인데
얼마에 사셨냐니.....판매 루트의 모두를 고객한테 설명할수는 있나여?
완죤 실망 실망....대 실망....가격은 파는 사람 마음이라니....파는 사람 잘 만나야
싸게 살수 있다는 쿠쿠 홍삼기....고객에게 결함 상품 판매하고 그 책임도 고객에게
떠 넘기고....상처만 주니.....7년 무결함 무고장으로 잘 사용하던 밥솥 마져도
갖다 버리고 싶네여......서비스 환불 요청 합니다.....쿠쿠와의 인연이 소중한 연이 될줄
알았는데 이처럼 상처 받으니.....이제는 쿠쿠 홍삼기 절대 사용 못합니다...
내가 소개한 고객들도 모두 환불 요청해야할 지경입니다...원만한 해결방안을 요청합니다
사진...동영상등 자료를 소지하고 있습니다....상담사와 통화시 녹취가 안된것 같은데
다음 통화때부터는 녹취하여 서비스 센터에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처사가 없게 할 것입니다...
서비스 교육 개선하시길 바랍니다
처리 가능하신분의 통화를 원합니다....더이상 사용도 안해본 서비스 센터 직원들의 통화를
원하지 않습니다....사진 동영상은 공신력 있는 사이트를 통해 기사화 될 수 있다는 것을
양해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81423&page=1&sm=2&kw=%B1%E8%B9%CC%BC%F7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