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 6 업그레이드 후 고장난 아이폰 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KT ] ISO 6 업그레이드 후 고장난 아이폰 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옥
  • 조회수 : 332회
  • 작성일 : 13-03-07 20:31:49

본문

아이폰 4 사용자 입니다.
kt 통신사와의 3년약정으로 하고 사용중입니다.
2013-02-04일 ISO 6 업데이트 한 후 갑자기 핸드폰이 "itunes 와 연결하세요" 라고 문구가 나타나고 더이상 작동하지 않아
2주 간격으로 2번의 공장초기화(DFU) 로 고쳤지만 3번째는 2013-03-04일 에는 더이상 고칠수 없으니
제돈으로 199,000 원내고 리퍼 받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잘못되어 떨어뜨린것도 아니고 전원도 들어오고 "itunes 와 연결하세요" 라고 문구도 나타나고
ISO 6 업데이트 한 후 그런거니까. 그럼 ISO 5 로 다운그레이드 해달라고 해도
애플지원센터 에는 다운그레이드는 지원하지 않는다라고만 하고 저보고 200000원 내고 고치던지? 새로운 스마트폰을 또 사던지  해라
하고 전화를 끊더군요

지금도 여전히 ISO 6 업데이트로 인해 많은 분들이 "itunes 와 연결하세요" 를 접하고 공장초기화(DFU)  로 해결하고 있다고 하네요

kt통신사와 3년 약정인데 약 1000000 원 주고 산 핸드폰을 또 200000 원내고 리퍼를 해야 3년 사용이 가능하다는게 말이 되나요?

kt통신사에서도 200000원으로 리퍼폰을 사기 싫으면 임대폰으로 3년 약정남은 개월을 지낼수 있다고 하는데
스마트폰이 아니라고 하네요 ㅜㅜ
kt통신사에서는 약 1,000,000 주고 새로운 스마트폰을 사서  2년약정을 다시하고 사용하라고 권하더군요 

도대체 애플사와 kt통신사는 서로 책임을 미루고 분명 아이폰판매 수익을 가져갔으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저만 억울하다고 느끼는 건가요?
2013-02-04일 ISO 6 업데이트 이전에는 한번도 "itunes 와 연결하세요" 라고 문구를 본적이 없고
ISO 6 업데이트 후 문제가 발생하였으니 해결 해달라고 하는게 무리인건가요?
ISO 6 업데이트 이전에는 없던 오류가 발생했는데 다운그레이드는 애플사 정책상 지원하지 않으니
개인이 부담하여 리퍼를 해야한다라고 주장하는데
그 정책때문에 제가 돈을 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24 금융 윤명권 2011-12-05
3523 통신 류광렬 2011-12-05
3522 식음료 유경미 2011-12-05
3521 통신 최경인 2011-12-05
3520 기타 염상열 2011-12-05
3519 기타 김영훈 2011-12-05
3518 건설 휴먼장군 2011-12-05
3517 생활용품 엄자룡 2011-12-05
3516 기타 김경숙 2011-12-05
3515 생활용품 김태완 2011-12-05
3514 생활용품 박지환 2011-12-05
3513 기타 신운미 2011-12-05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