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혜정의 깜짝스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쇼핑 ] 빅마마 이혜정의 깜짝스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기헌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3-01-08 02:22:22

본문

화학 첨가물이 안들어있다는 건강한 스프라고 해서 어머니께서 구입하셨습니다.

빅마마 이혜정씨가 홈쇼핑에서도 방송을 하고 온라인에서도  완전히 매진 사례..
블로그 마케팅도 정말 엄청나게 했던데 검색해보면 어떤 소비자가 그렇게까지 찬양하다시피 시간내어 그렇게까지 소개를 한단 말입니까?

화학조미료가 안들어가고 건강한 스프라고 설명하는데 저도 혹해서 구매했는데 이건 아닙니다.

조미료 냄새와 맛이 너무 강해서 10여차례 홀짝 홀짝 맛을 봤죠.
이건 MSG 100%.
검색을 해봤는데 크노르치킨파우더가 들어갑니다.
크노르치킨 파우더는 다량의 MSG가 들어가있는데도 빅마마 이혜정씨가 팔때는 건강식품이라며 선전하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요. 화학조미료가 안들어가 있다고 하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색깔 또한 자색고구마/호박/양송이 등 종류도 다양한데 색깔을 보면 너무도 선명한 샛노랗거나 보라색이거나 완전히 선명한 물감수준..하지만 그 어디에도 색소가 들어있다고는 성분표시가 안되있는데 불법 색소 또한 의심됩니다.

본인들이 직접 안넣었으면 화학조미료가 안들어간다고, 건강한 스프라며 공공연하게 홍보해도 되는걸까요? 크노르치킨파우더에 MSG가 들어가는지 몰랐다고 나중에 걸리면 둘러대려고 그랬을까요?
요리를 한다는 사람이라면 조금만 맛을봐도 MSG를 들이 부었다고 느낄만한데도 화학조미료 안들었다고 글을 쓰는 요리관련 블로거들도 그렇고 빅마마 이혜정씨도 그렇고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MSG 무첨가, 색소 무첨가가 원칙이라고 둘러대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호도하면서 둘러내도 되는 것인지요?

먹거리만큼은 장난치지 못하도록 좀 짚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에서 광고한 해당스프제품 관련하여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15 통신 김영곤 2011-12-14
5212 금융 김윤영 2011-12-14
5208 건설 정주연 2011-12-14
5205 통신 김희진 2011-12-14
5203 통신 박장미 2011-12-14
5197 생활용품 강동신 2011-12-14
5196 통신 강대훈 2011-12-14
5192 자동차 권순환 2011-12-14
5190 통신

처리

**
최주연 2011-12-14
5189 기타 고여진 2011-12-14
5186 기타 조승현 2011-12-14
5185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182 기타 정상진 2011-12-14
5180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178 통신 안명숙 2011-12-14
5176 기타 추혜정 2011-12-14
5175 통신 ax00010 2011-12-14
5174 기타 고여진 2011-12-14
5173 기타 이수진 2011-12-14
5171 금융 정의천 2011-12-14
5169 통신 최미라 2011-12-14
5168 기타 신혜영 2011-12-14
5166 통신 김성택 2011-12-14
5163 digital 김필수 2011-12-14
5161 통신 김정주 2011-12-14
5157 유통 김재호 2011-12-14
5156 기타 강영순 2011-12-14
5154 기타 천준혁 2011-12-14
5150 digital 한승균 2011-12-14
5149 생활가전 소인영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